" Hey papa 나도 예쁜 공주로 낳지
태어날때부터 저 왕관을 쓴
끝없는 전쟁 속 이 독한 년도 사실
싸움이 싫단 말야 알아 알아 다 죽여야지 뭐 "
이건 타이틀은 아니고 수록곡으로 나올 삘인데
뭔가 약간 라이언의 연장선 같음 퀸덤 라이언에 I'm a Queen like a lion 하는 그 여왕을 바라보고 있는 한 소녀 입장에서 쓴 느낌? 이런거 보면 전소연 진짜 개천재인 것 같음.. 자기가 저번에 쓴 곡 스토리 연장 시켜서 새로운 곡 쓰고 하는거 보면 진짜 감탄 밖에 안나온다 ㅋㅋ
저번에 한 - 한 - 화 연결되는것도 개좋았는데..
빨리 아이들 컴백했으면 좋겠다 진짜..
아이들 오래 좋아했던 사람으로써 말해보자면
아이들은 진짜 매 컴백마다 ㅈㄴ 기대됨
항상 새로운 장르 새로운 컨셉으로 들고와서 아이들 곡은 타이틀 수록곡 전부 계속 들어봐도 질리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음..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