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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쓰니 |2022.06.26 21:35
조회 37 |추천 0
대기업 cj는 사회적 합의 이행하고 더이상 유족분들에 상처를 주지말고 진심으로 위로해라 사람이 죽었다. cj대한통운 당신들은 할말이 없는가? 입이 있으면 유가족에 진심어린 사과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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