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이고 엄마랑 다투다가 엄마가 자로 저를 먼저 때리고 양쪽 뺨 한대씩 때리고 머리를 때렸어요 마지막엔 선풍기로 저를 때리려고 하길래 그건 막고 저도 너무 화나서 저는 손으로 엄마 팔을 때렸어요
그리고 제발 죽으라고 아니면 날 제발 죽이라고 했어요
엄마가 저랑 연을 끊겠대요 절대 용서 안하겠대요
너무 화나는 바람에 말실수를 크게 한것같아요
눈물밖에 안나요 그렇게 싸울거리도 아니었는데
제 고집, 자존심 때문에 그랬어요
엄마는 참을만큼 참았던거예요
다 제잘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