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반 남자입니다..
너무답답해서 글적어봅니다.
초1남아 6살여아의 아빠입니다..
다른게아니고 저녁에 운동으로 트러블이
잇어서 조언구해보고자 혹은 제가너무
이기적인가해서 글적어봅니다.
일단 개인사업을하는 자영업자이고
수입은 월급생활할때도 실수령액 600~650 정도됐습니다.그대신 주말하고 저녁 늦게까지 일하는 기술직입니다.
몸도힘들고 지치지만 가족들생각에 한푼이나더벌자하는생각으로 살았습니다.
지금은 벌려논일이 잇지만 수입은 비슷합니다.
더 좋아질려고 사업을시작햇고 그렇게할려고
일 안가리고 밤새서 할수잇는일은 다합니다.
문제는 제가 와이프한테
야간에 공차러 가는걸 눈치보면서 가야한다는겁니다 매번...
눈치 좋고 다좋습니다. 운동가고하는걸 이해를못해요... 일주일에 2번 일바쁘면못가고요3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합니다..야간등이10시면 꺼져요ㅎㅎ
주말에는 절대안합니다....일없으면 당연히 가족들과 시간보내는게 절대적입니다.
일적인 스트레스와 생계의압박 그런걸좀 해소할수잇는 취미로서 가고싶다고해도
이해를 못합니다. 자기기분따라 못가는날도잇고 그럽니다...
와이프 힘들까봐 와이프차도사주고 해줄수잇는 것은 다해줄려고노력하는데
제가버는 돈이 아무것도아닌양 행동할때도잇고
와이프 pt하고싶다고 다끊어주고 했습니다.
제가 항상 애들힘들게보는거알지만 애들보면서 낮에 개인적인시간 가질수있지않냐? 나는 그럴수가없으니깐 평일 저녁 2~3시간정도만
이해 해달라 좋은마음으로 보내주면 나도 좋은기분으로 운동을 끝내고올수있지않냐 라고 해봣지만
낮에 자기가 시간 갖는건 별개의문제랍니다...
미치겠습니다....
전술도 안마십니다...몸에서 거부합니다...
일종의 알쓰죠ㅎㅎ게임도 안합니다..
33살에 지힘으로 아파트라도하나장만하면서
살고 잇으면 잘살고잇는거아닌가요..
대출이잇지만..
그동안너무힘들게 벌고햇는데 그게너무당연하게 말을하니깐 섭섭하고 힘드네요...
그래서 운동을 이해못해주는게 더이해가안됍니다..
그리고 앗싸리 빨리끝이나면 집으로 옵니다..
8시에끝나는 날만갑니다...
이러고는 너무답답해서 못살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