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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예신의 술상&밥상 기록하기 ^_^

쓰니 |2022.06.30 09:34
조회 22,282 |추천 53
안녕하세요~
남편 밥상을 챙겨주기 시작하면서 술상&밥상에 진심이 된 흔한 20대 후반 직장인이자 예비신부입니다~ 기록하고 싶은 마음에 판을 쓰게 됐습니다. 맞춤법이 틀리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너그럽게 넘어가 주세요. ^^ 





이사하고 처음 차린 밥상이에요
오리 훈제, 두부 듬뿍 김치찌개, 계란말이 입니다~
맥주는 절대 빠질 수 없쭁 ㅋㅋ 전 개인적으로 타이거 레몬맛 맥주를 좋아합니다




남편이랑 둘 다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닭발이에요
한신 닭발 포장해서 집에서 끓여먹어도 맛있습니다 ~~




저희 동네는 치킨집이 딱 두 군데 있습니다
또래오래, 또봉이 통닭 !!
둘 다 자주 보지 못하는 브랜드여서 그런지 이날은 또래오래로 픽 하였습니다
매운 걸 좋아하는 저는 핫후라이드?맵부심? 이라는 메뉴를 시켰는데 매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역시 맵부심은 부리는게 아니었어요 ㅋㅋ 이날은 콜라와맥주 함께 했네요




 

쉬는 날은 대부분 집에서 해먹으려고 노력해요
이날은 마트에서 김밥세트를 사와서 김밥을 싼 날 입니다
역시 김밥은 사 먹어야지 제일인 거 같아요. 손이 너무 많이 갑니다 ㅠㅠㅋㅋ
맛은 좋지만 귀찮은 김밥.. 남편이 두 줄 혼자 다 먹었습니다
국물로는 파도 한점 없는 어묵탕..^^




올해 초부터 사진이라 붕어빵이 있네요? 붕어빵기계가 한참 유행일 때 너무 갖고 싶었는데
늦게나마 쿠팡으로 구입했습니다. 생각했던거보다 오래 걸리더라구요. 앞뒤 노릇노릇 굽는게 조금 힘들었습니다. 맛은 사먹는거랑 90% 일치해서 놀랐어요. 지금은 믹스를 벌써 한 봉지 다 먹은상태입니다. 재구매 의사 1000입니다 ㅋㅋ




집에서 먹을 거 없을 때 술안주로 딱인 김치전입니다.
어머니께서 주신 김치로 호다다다닥 만들었습니다. 비 오는날 꿀맛이에요 오늘 같은 날이요!
남편의 탑쓰리 안주입니다 ㅎㅎ




친구가 집들이를 와서 고기 구워 먹다가 만든 어묵꼬치 어묵탕입니다.
친구가 거의 다 먹었습니다 ㅋㅋ




포차 테이블을 당근으로 구매했어요 ㅋㅋㅋ
횟집에서 연어랑 우럭을 포장해와서 집에서 묵은지활어초밥,연어초밥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주종은 쏘맥입니다. 제가 소주만 먹던 남편을 쏘맥으로 바꿔버렸습니다
현재는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ㅋㅋ




감자볶음, 시금치무침, 진미채볶음 , 멸치볶음, 장조림
마트 가서 장보고 밑반찬 뚝딱했습니다~~




삼겹살엔 역시 된찌가 짱이죠 !






장마 시작으로 비가 많이 오는 날 심심해서 회사에서 적어봤습니다..ㅎㅎ
다음탄으로 돌아올게요~!!^^

추천수53
반대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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