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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인간의 차이, 그렇다면 신과 인간의 차이는 무엇이겠습니까? 1.

까니 |2022.06.30 10:59
조회 135 |추천 0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동물과 인간의 차이는 성과 관련이 깊다.
그렇다면 더 나아가 인간과 신의 차이는 무엇이겠는가?


신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은 거룩함이며
동물의 성욕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은 원초적으로 생각해도 쉽게 알아낼 수 있다.




신이 자기위로를 한다?
이말을 보라. 원초적으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본능이 거부한다. 




우리의 몸은 그렇게 생각하도록 설계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나는 금딸의 중요함을 매번 언급해 왔다.정자는 신비의 묘약이며 젊음을 유지시켜주는 신의 묘약이라는 것이다.
나의 생각만이 아니라 수많은 금딸러들의 후기만을 보아도 
이사실을 뒷받침하여 준다.


[정자를 쓸데없이 소모하지 않는다.]이것이 젊음의 비결이라고 나는 7년간의 금욕으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노화는 정자를 자기위로로 소모하면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알았다는 말이다. 
이것도 어찌보면 지구의 신비 중의 하나를 알아낸 것일지도 모르겠다.



노화는 정자를 자기위로로 자연적이 아닌 인위적으로 소모하면서부터라고 나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7년간의 금딸로 얻은 지구의 신비인 것이다.





최근에 금딸과 비슷한 접이불루라는 성생활법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접이불루란 성생활은 하되 사정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 철칙이다.
접이불루가 괜히 좋은 것이 아니다.그만큼 정자의 소모는 의학계에서 발표된 것과는 
아주 많이 다르게 그저 몇 g의 단백질의 소모만이 아니라는 말이다. 
게다가 가톨릭에서는 자기위로가 대죄에 있는등 강력하게 하지 말라고 가르친다. 
다 사람이 좋으라고 종교에서도 은연중에 가르치고 있었던 셈이다.
내 말을 잘못 이해하고 자기위로를 마음껏 하다가 지옥에 가는 자가 하나도 없기를 바라며
자세한 것은 신부님께 물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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