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6. 30. 제가 사는 동네 지자체장 퇴임식입니다.여러 번 고민을 했습니다.고소장을 제출할까.... 말까.... 지자체장 퇴임 후 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이번 주는 마음이 뒤숭숭하고 제 감정을 추최할 수 없었습니다.제 딸은 내가 미술학원 못 가는 이유도 그 아저씨때문이냐고 하며... 억울하고 분한 표정을 지었고...제 딸은 공부할 공간/ 놀 공간 없이 이 방/ 저 방 자기만의 공간을 찾아다닌 것도 속상했습니다.경찰에 의해 저희 가족은 쫓겨났습니다.경찰들이 경찰장구를 들고 있어 아이는 두려워했고 저는 어떤 저항도 없이 아이를 위해 저희 집에서 쫓겨나왔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조** 가족 중 법원에서 날라온 노란 딱지가 부착되어 있었다는.... 저희는 노란 딱지를 받아 본 사실이 없습니다.그저 남원우체국에서 법원등기만 열심히 왔고,민사집행관이 쫓아와 위조된 문서로 계속 협박만 했었습니다.법원 경매사이트에 있는 감정평가서는 위조가 되어 있었습니다.제가 임금체불사업확인서도 위조된 문건이었습니다.판결문에 대해 다른 법원에 문의하니 본인들은 행정전자서명을 사용한다는 답변....판결문조차 위조되었습니다.검찰청에 진정/ 고소장을 제출하였지만 검사를 사칭하여 위조된 문건만 날라왔습니다.이런 상황이 2012년부터 이루어졌고저희 가족 재산은 2012년 이전부터 이미 절도가 되어 있었습니다.누군가가 저희 가족 재산을 다른 사람 명의로 등기를 변조한 상황이었고이런 상황은 여러 기관 공무원이 개입되어 있었습니다.지난 3선 임기 동안 지자체장은 저희 가족 토지를 뺏기 위해서 제 인생을 아작냈습니다.변호사를 저희가 선임하면 또 변호사에게 거래조건을 내세우겠지요.
저는 거래 조건에 넘어가지 않을 변호사님이 필요했던 상황이었습니다.제가 사는 동네에서는 저만의 피해가 아니었습니다.여기 저기 벗어진 산들.... 토건개발을 위해서 토지 소유자 또는 인근 소유자의 인생을 아작내었던 것입니다.제가 사는 동네에서 김만배 존재는 누구일까요....국민의 힘은 대장동에서 찾지 마시고 제가 사는 동네에서 찾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인생을 아작낸 지자체장님 저는 백수에 빈털털이입니다.내일부터 본인도 지자체장이 아닙니다. 지역위원장이 되기 전까지는 백수입니다.백수인 지자체장님의 지인의 권력이 어느 정도 될지 모르겠으나토건개발업자와 지자체장님 기준에서 갑은 누가 될까요결국은 김만배 주위처럼 서로 누구의 죄가 더 크다고 덮어 씌우고 발뺌하겠지요.
제가 사는 동네 저와 같은 피해자님들....저는 이제부터 고소/ 고발/ 소송을 진행하려 합니다.저 혼자만의 싸움이 아니라 피해자들 모두의 싸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