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만났고 헤어진지 6개월댔어여
끼가 다분한 남자인건 알고있었지만
헤어지니 들려오는 소식에 기가차서
여지를 이사람 저사람에게
아주 철철흘리고 다니셧더라고요
괜히 불호ㅏ를 만들고 싶지않으니
말을 하지 말아달라 라고 다 말하고 다니면서 ㅋㅋㅋ
이별한지 한달도 안되서 연애소식이 들려오더니
왠지 모를 분노가 치미다가 그여자만 불쌍하지
나랑 만날때도 그랫는데 지금은 안그럴꺼같나
불쌍한 여자 한명 추가네 하면서 위안?햇죠
그분이랑 10월에 결혼한답니다
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