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초반 갓 유부녀된 여자?사람입니다술을 너어어어무나 사랑해 여러안주를 먹다보니 기록해보고싶어졌어요!첫 글은 소고기위주 안주입니다 ㅎㅎㅎ
-친언니네집에가서 온 가족들이 모여서 소고기파티를 해쬬 ㅎㅎㅎ
(집안사람들 남편, 형부들까지도 술 다 좋아함)
-다들 잘아시겠지만 '진대감' 삼합은 췌고 진짜 소주 들이붓게됨
- 집근처 맛집찾다가 교대역까지 찾아본결과... 진짜 입에 들어가자마자 녹음 ㅠ
사장님도 너무나 친절쓰.. 그리고 이집 밑반찬으로 오이소박이가 나오는데 리필 5번함,,죄송..
너무 맛있쪄요 쏘맥 20잔각
- 간만에 놀러간 방이먹자골목 우대갈비
맛있긴했지만 전날 오지게 들이부어서 제대로 맛은 못봄...
숙취는 술로 눌러버리자ST여서 술만 또 들이붓다 기절...
--집근처 좋아하는 소갈비집 밑반찬도 정갈, 여사님들 친절도++
-마지막으로!!!!!!!!!!!!!!!!!!! 부산가서 먹었던 암소갈비!!!!!!!!!!!!!!!!!
워낙 자극적인맛을 좋아해서 그런지 슴슴했지만 남편은 아주 극찬했던ㅋㅋ(평양냉면 이런거조아함 쓰니는 참고로 극혐)
헤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