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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힘주고 다니면

쓰니 |2022.07.02 00:27
조회 19,020 |추천 5
내가 어렸을때부터 배에 힘주고 다니는게 습관처럼 되버렸어. 특히 고3인 지금은 힘 안주면 교복 치마 제일 큰것도 안들어갈 정도니.. 살을 빼는게 사실 제일 맞는 해결책이지만, 고3한테 다이어트보다는 공부가 중요한거같아서 일단 지금 딱히 몸무게에 신경을 안쓰고 살아.

그래서 내 습관이 밥먹을때나 앉아있을때, 아니면 친한 친구나 남친이랑은 그낭 힘 푸는데 걸을때는 힘주면 날씬까진 아니더라도 배를 어느정도까진 숨길 순 있으니까 주는데...

습관 이거 많이 안좋나?

참고로 내 키는 161이고 몸무게는 77임.
추천수5
반대수13
베플ㅇㅅㅇ|2022.07.02 12:23
161 77 이면 힘줘도 안숨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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