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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학생들이 불쌍한 이유

반격하라 |2022.07.02 23:49
조회 67 |추천 0
잠재적 가해자의 시민적 의무. 라는 비상식적이고 반국가적인 공산주의 페미니즘 같은.책을 낸 연세대 나 교수가 비를 피하려고 들어오는 남학생들에게"여긴 여성휴게실이다." "너희들이 오면 여학생들이 쉴수없다.""너희 남학생들은 어디서든 쉬어도 되니 나가"라 했던것이다.
이런 사람이 과연 학생들을 그것도 대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가 맞는 것인가?연세대 학생들이 너무 불쌍하다.자신들은 왜 저런 교수에게 비싼 학비를 내며 수업과 지도를 받아야 하는지 모를 것이다.
심지어 학교청소부 노조까지 집회하고 있어 수업이 안된다고 하는데.대학생들도 엄연히 학생의 신분이다.아무리 20살 어른이라 할지라도 이제 사회 초년생이될 새내기들이란 말이다.
그들이 당신들을 보고 뭐라하겠는가?연세대란 학교의 자부심은 어떻게 할텐가?바로 당신들 때문이다. 잠재적가해자의 시민적 의무는 바라면서정작 대한민국 국민의로써의 의무와 권리를 주권을 저버린 나 교수! 당신같은 더러운 공산주의자들 때문에 우리 대한민국 미래가 어두운것이다.
당신들이 없어야 이 대한민국은 밝은 길로 나아갈것이고대학생들은 물론 모든 국민들이 잘 사는 나라가 될것이다.불법채류자 개새이들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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