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입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윤석열정부 여성부총리에 추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정치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또한,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본)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남다른 점이 있어서 저는 삼성(계열사)에 근무하시는 분들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계열사) 직원들의 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많이 다르더군요. (최대우 2021. 10. 14)
얼마전에 집사람한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가 젊었을 때 삼성전자 주식을 샀다면 지금쯤 부자가 됐을거다라고요. 삼성만이 아니고 그동안 제가 저 집값은 오를거야 라고 말하면 다른 집값은 안 올라도 그 집값은 많이 올랐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 이것은 우연도 아니고 제가 신내림이 있어서 그렇게 적중율이 높았던 것도 아닙니다. 그져 보통사람들의 수준에서 상식적으로 판단해보니 모두 적중되더군요.
(최대우 2021. 10. 11)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定型化)된 조직운용체계(組織運用體系)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때 '프로젝트화(project化)'의 정의(正義)는 매일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단순한 일(job)이라 할지라도 어제 일어난 일과 오늘 일어난 일이 다르다고 여기면서 한번 더 곰곰이 생각하고 궁리(窮理)하는 것을 말합니다.(최대우 2011. 10. 13 원본 / 2018. 10. 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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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작성 : 최대우 (2019. 03. 23)
미국의 정예화 된 육군 32,800명. 즉, 1개보병사단: 13,500명(미군 기준) + 1개보병사단: 13,500명 + 군단본부: 400명 + 1개보병여단: 5,400명(미군 기준)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정예화된 병력을 기준으로 한국주둔 미군병력을 28,5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산식 : 10389 ÷ 28500 × (13500 + 13500 + (400 + 5400) × 0.14) × (1 - 0.14) = 8719억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군 6개해병사단을 창설하여 육군사단의 해안방어지역에 교체 투입하고, 주한미군 32,800명 증원에 따른 방위비 분담금 8,719억원을 증액시킨다면 대북한 경제제재 와 북한의 비핵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펀글] [뉴스야?!] 김건희 외교 데뷔전 득실? - TV조선 최지원 기자 (2022. 07. 03)
[앵커]
뉴스야 시작합니다. 정치부 최지원 기자 나왔습니다.
(중략)
[앵커]
다음 물음표 볼까요?
[기자]
두 번째 물음표는 '김건희 외교 데뷔전, 득실?'입니다.
[앵커]
김건희 여사의 이번 스페인 방문이 남편 못지않게 연일 화제였는데, 득과 실이 좀 나오나보네요.
[기자]
그간 김건희 여사가 전임 영부인들을 만나거나 몇몇 단독 일정을 소화했지만, 대부분 비공개 일정이거나, 중간에 유출이 돼 어쩔 수 없이 공개되는 형식이었습니다. 이번 스페인 방문이 사실상 첫 단독 공개 행사였는데, 육성 발언이 나온 것도 대선 시절 사과 기자회견과 '7시간 녹취 사건' 이후 처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앵커]
스페인으로 향하던 1호기에선 별다른 말이 없었는데, 현지에 도착해선 꽤 적극적인 분위기를 보여주긴 했어요.
[기자]
네, 나토정상회의 배우자 프로그램을 포함해 4개의 단독 일정이 있었고요. 부부 동반으로도 스페인 국왕 주최 만찬 등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특히 한국문화원과 친환경 업체를 방문해선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김건희 / 여사 (지난달 28일,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방문)
"우리 한국을 더 홍보하고 알리는 데 얼마나 자부심을 가져야 될지를 제가 잘 느낄 수가 있겠어요. 노력을 많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자]
또 출국행사부터 귀국까지 총 7벌의 공식 의상을 소화했는데, 특히 우크라이나 국기가 연상되는 옷은 외교적 메시지로 연결됐고, 태극기 배지를 내내 착용한 모습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앵커]
그동안 2부속실 폐지나 여러 의혹 논란으로 공식적인 공개 일정은 최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 해외일정을 계기로 국내 활동 폭도 넓힐 거란 전망이 나와요.
[기자]
외교 일정 수행에서 국내 배우자 역할로 일종의 '연착륙'을 시도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그동안은 비판 여론에 대해 수세적인 입장을 보였다면, 이번 외교 무대를 계기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거란 전망이 나오는데요. 마침 오늘 대통령실이 후기 성격의 사진 12장을 공개했는데, 그 중 7장에 김 여사가 등장합니다. 또 윤 대통령 부부가 동포간담회에서 '우리의 소원' 노래가 나오자 눈시울을 붉힌 일화도 소개했습니다. 그동안 김 여사 행보에 대해 참모들이 소극적으로 대응하던 것과는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앵커]
일단 득실 중 '득'은 꽤 있어 보이는데, '실'도 있지 않습니까.
[기자]
네, 가장 우려가 컸던 부분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주목도가 높은 배우자라 대통령 일정까지 잠식당한 건 딜레마라 할 수 있고요. 마지막 날 크로아티아 배우자와 만남이 예정됐다가 갑자기 취소가 된 것도 외교적 미숙함이 노출됐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또 스페인 국왕 부부와 인사할 때 팔을 건들거리거나 일부 단체 사진에서 얼굴이 가려지는 등 의전 문제도 논란이 됐습니다.
(중략)
최지원 기자(one@chosun.com)
(사진1 설명) 김명우 앵커(좌측), 김건희 여사(중앙), 최지원 기자(우측)
(사진2 설명) 최지원 기자
(사진3 설명) 김명우 앵커(좌측), 최지원 기자(우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