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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연기한다는 정동원의 짝사랑 연기

ㅇㅇ |2022.07.04 14:44
조회 5,097 |추천 4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서 

중2 '구준표'로 처음 연기한 정동원 군


극중에서 친구 조안나 짝사랑 중ㅎㅎ

+안나는 왔다장보리에 나왔던 김지영!



 

 


매운거 못먹지만 잘먹는척ㅎㅎ








 

 


좋아하는 친구가 자기 보러 온 줄 알고 호다닥 뛰어왔는데






 

 


그 사람이 아빠였을때ㅋㅋ











 

 


 

갱얼쥐처럼 쪼르르 따라가기







 


데이트룩 검색하다가







 


엄마노크소리에 은폐엄폐













 

 

 


같이 놀 생각에 씐났다가





 

 

친구 앞에서 랩 실패해서 이불킥
















 


세상 하찮게 호다닥 숨음













 

 

 

 

 


노래방와서 세상 설레하며 본업 뽐내기ㅋㅋ













 

 

 



생각보다 연기도 잘하고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4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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