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서
중2 '구준표'로 처음 연기한 정동원 군
극중에서 친구 조안나 짝사랑 중ㅎㅎ
+안나는 왔다장보리에 나왔던 김지영!
매운거 못먹지만 잘먹는척ㅎㅎ
좋아하는 친구가 자기 보러 온 줄 알고 호다닥 뛰어왔는데
그 사람이 아빠였을때ㅋㅋ
갱얼쥐처럼 쪼르르 따라가기
데이트룩 검색하다가
엄마노크소리에 은폐엄폐
같이 놀 생각에 씐났다가
친구 앞에서 랩 실패해서 이불킥
세상 하찮게 호다닥 숨음
노래방와서 세상 설레하며 본업 뽐내기ㅋㅋ
생각보다 연기도 잘하고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