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느한물류회사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이해가 가지않는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여쭙고자 올렸습니다
첫번째 저희회사는 주 6일 입니다.
주6일인데 토요일 근무수당은 오후3시이후로 특근수당으로 쳐줍니다
그리고 주휴수당이 주2일부터 다른회사는 들어가는반면에 저희회사는 주 1일이라도 빠지면 주휴수당이 없다고 합니다. 연차발생도 한달에 1번이라도 빠지면 다음달 월차 연차발생이 없는회사입니다.
조장님들의 독단적인 횡포가 심합니다.
본인의 말을 안듣거나 일시키기 힘든 사원이있으면 다른층으로 보내거나 다른일을 시킵니다. 일의 성과가 좋아도 보내버립니다. 다른직원의 특별하게 챙기는 애착이높아 그직원은 일을하든말든 신경을 안씁니다.
일을하고있어도 너무 힘이들어 잠시앉아있으면 난리가 납니다 서로 감시를하고 직원끼리 사진을 찍으며 서로 이르고 난리가납니다. 과자를먹든지 (조장들은 과자를 섭취합니다)하면 사유서를 써라는듯. 난리가납니다.
인피티 자격증이없는데도 조장의 허락이 있으면. 인피티 를 타게해줍니다. 여기서 인피티란 지게차같은 것을 말합니다.
회사내부에 성희롱이나 사내 성희롱 문제를 해결을 안해줍니다.
말은 해결을 해준다하나 안해주는것으 대부분이고 피해자에게 대묻거나 진짜인지 아닌지 어떻게아냐 ? 피해자가 일을 똑바로했냐 사건의 진실을 묻는거보다 피해자의 그간 성과와 연관지으며 성희롱을한 가해자의 편을 듭니다.
지금 이러한 회사를 다니며 정신적인 고통이 이루말을 할수없을만큼 너무 커서 정신과를 다니고자 합니다. 앞으로 더 다닐수가 없을꺼같습니다.
더다녓다간 제 자신의 삶의 끊을 놓을꺼 같기에 마지막으로 글을 씁니다.
원래 회사가 이런것인가요 .물론 제말을 진득하게들어주는 조장님도 있습니다. 하지만 .. 사무실에서 컷을 해버리면 어떤 한조치도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