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보기 싫어진다는게 이런 기분일까
하루만에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다르게 보일 수 있지
이별 후 힘들었었지
근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 만나면 그냥 끝이더라
똥차한테 꼬셔져서 만났었는데
왜만났나 싶음 진심 과거로 돌아가서 날 그냥 패죽이고 싶을만큼ㅎㅎ
몸정 그래 질겼지
고작 그게 뭐라고 힘들었는지
짐승도 아니고 몸만 섞었던 관계
그 거지같은 관계 쫑내고
벤츠남이랑 로맨스한다
그남자라고 나라고 니가 좋아한거 안좋아하겠냐
사람 본능인데
걔랑은 좋던데 넌 왜그래..?
ㅋㅋㅋㅋ좋은 기억?
좋은기억으로 남고 싶으면
인내심이랑 끈기나 길러
여자를 사랑할 줄도 모르는 불쌍한 놈
평생 그렇게 사랑 없이 관계만 하는 밑바닥 인생이나 살아라
인생의 원동력 자존감의 원천이 한번씩 뽑아주고 우쭈쭈 우쭈쭈 해주면 끝나는 니 단순한 사고 방식이 너무 ㅂ싣같아서 떠난다
그래서 니한테 그 따위로 말한거야 진심 개천박했거든
외로운 타이밍에 꼬셔줘서 고마워 그땐 이성이고 제어고 뭐고 그냥 미쳤었거든
내 인생에서 젤 드러운 만남이었고 어디에 말도 못할 만큼 내 몸 마음이 너무 더럽고 역겹게 느껴졌으니까
그리고 나 어장 안쳐 그런 이미지 프레임 씌워진다고 자존감 올라가디? ㅋㅋㅋㅋㅋ그냥 여기저기 대주는 싼마이 이미지만 남지 남자라고 뭐 다른 줄 아냐 니 만나면서 내 가치 뚝뚝 하락하는거 보고 걍 너 버린다
내가 이제 진짜 꺼져줄게 내가 친구하자고 했잖아 근데 넌 친구로도 별론 것 같다 진심 나은게 뭐냐 그니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줄게 아 개토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