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상대방때문에 분통이 터지면서 짜증이 나는 경우를 많이 겪게 됩니다. 이런 경우, 내가 짜증을 내지 않으려면 상대방이 자발적으로 그 잘못된 태도를 바꿔준다면 내가 짜증이 안 날텐데, 그러나 상대방은 절대 고치지 않으려고 해서 더욱 더 짜증이 나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럴 경우에 내가 무조건 참으면 만사가 해결되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사람들은 화가나는 일에 대하여 참으면 참을 수록 더 화가 나게 됩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삼겹살을 드셔보면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평소에 종교적인 이유 또는 건강상의 이유 또는 식습관 때문에 삼겹살을 즐겨 드시지 않는 분들이 이런 이유때문에 삼겹살을 드시게 된다면 더 뚜렷한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매일 드시라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방 때문에 화가 많이 날 때 또는 상대방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때만 삼겹살을 살짝 드셔보신다면 화가 났던 마음이 사르르 녹게 됩니다. (최대우 2022. 06. 15)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굶주림에 시달려야했던 보릿고개시절 얘기입니다. 그 당시 많은 국민들은 독재정권(獨裁政權)이나 민주주의(民主主義)같은 정치(政治)에는 관심조차 기울일 여력(餘力)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에 진학해서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꿨던 그런 시절 이었지요. 극 소수의 돈깨나 있는 집 애들은 대학 캠퍼스와 거리에서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목숨걸고 싸웠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했던 가난한집 애들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입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꿈에서 조차 그리워했던 때가 바로 보릿고개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대한민국 국민은 박정희 정권, 전두환 / 노태우 정권을 거치면서 그 지긋지그했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26)
5.18광주항쟁 당시에 현직 대통령이 선량한 시민들을 향해 기관총을 난사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렇게 엄청난 사건을 대통령직까지 수행했던 사람이 인정할 수 있겠느냐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대통령까지 했던 사람이 개/돼지처럼 시장에서 막 굴러먹던 사람이었다면 인정하고 사죄할 수 있었겠지만, 대한민국에서 대통령까지 역임했던 사람이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질렀다고 손가락질을 하면서 시정잡배(市井雜輩) 취급하는 것은 상식에서 크게 어긋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식과 남편을 잃은 설움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을 시정잡배보다 못한사람 취급하는 것은 우리나라 국격을 크게 손상시키는 행위(行爲)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최대우 2021. 10. 31 원본 / 2021. 11. 03 수정본)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그동안 여성가족부장관이 취한 행동들을 보면 여성가족부가 아닌 남성종속부 역할을 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저는 그동안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 폐지'를 강력히 주장해 왔습니다. 물론 저는 그것도 부족하다고 판단되어 국가인권위원회 폐지까지도 주장해왔습니다. 그러나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숭고한 뜻을 기린다는 측면에서 보면 현재의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는 폐지하고, 그 대신에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지휘하는 여성부총리로 승격시켜서 남성종속부가 아닌 여성가족부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하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당연한 얘기겠지만 여성가족부, 문화체육관광부는 여성부총리가 지휘하고, 교육부는 현행처럼 사회부총리가 지휘하되 사회부총리도 남성이 아닌 여성이 지휘하도록 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3. 11)
대한민국 대통령 부인은 모두 영부인으로 존칭해야 한다고 느끼는 국민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즉, 대통령 부인은 무조건 영부인으로 호칭하면 안된다 라는 것입니다. 조선시대 연산군(조선 10대 국왕)이 그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저의 순수한 바램은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의 대통령 임기가 후반부에 접어들 즈음에는 수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께 영부인 호칭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길 기원해 봅니다. 저의 분석으로는 김건희 여사께서 여성가족부를 부총리급으로 격상시켜서 현재의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가 여성가족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신다면 수 많은 국민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를 너무나도 당연하게 영부인으로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26)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윤석열정부 여성부총리에 추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정치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또한,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본)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펀글] 김건희 여사, 文내외에 폴더인사…朴 퇴장땐 밀착 배웅 - 국민일보 권남영 기자 (2022. 05. 11)
윤석열 대통령 취임 첫날인 10일 그간 두문불출했던 김건희 여사가 취임식에 참석하면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중략)
박 전 대통령을 챙긴 것은 김건희 여사였다. 김 여사는 박 전 대통령이 단상을 다 내려갈 때까지 옆에서 안내하며 마지막까지 배웅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구 달성 사저에서 출발했으며, 취임식을 마친 뒤 곧바로 사저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 여사가 입은 의상이 유명 브랜드의 고가 옷이라는 소문이 한때 SNS에서 돌았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김 여사 측에 따르면 중저가 맞춤옷을 판매하는 국내 디자이너에게 사비로 의뢰해 제작했다고 한다. 옷 색상과 디자인은 김 여사가 손수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남영 기자(kwonny@kmib.co.kr)
(사진 설명) 박근혜 전 대통령 환송하는 김건희 여사.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