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7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랑 연애관련된 얘기로 고민이있어서
조언을 얻기위해 글남깁니다..
저는 한살아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2년째 동거를 하구있구요
요즘따라 여자친구랑 저랑 결혼에 관련된 얘기를합니다
제가 30살까지 여자친구랑 같이 돈을모아서 1억언저리 만들어놓고 목돈을 가지고 결혼을 하고싶어서 얘기를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주변에 친구들이 결혼하고 애낳고 사는모습이 부럽나봅니다 29살 전에는 무조건 결혼할거고 애까지 생각을 바로하더라구요.. 여자친구는 모아둔게 아직까진 없습니다 결혼이라는것도 현실적인 부분이지만 애까지 생각을 하고있다는게 저랑 너무 생각차이가있다보니 사소한 말다툼도 합니다 전 너무 기초도 없는상태에서 무리한 생각이라 듭니다..
서로 집안이 좋은편도 아닙니다
어쩌다보니 여자친구는 또 본가로 다른지역으로 내려간다며 고민하고있습니다 왜냐하면 또 다른지역에서 있으면 가족회사로 들어갈수가있어서 그쪽방향으로도 생각을 해본다합니다
그래서 어쩌다보니 장거리가되는데 저는 이럴경우 여자친구를 놓아줘야할거같다는 요즘따라 생각을하고있습니다 .. 오랫동안 만낫고 정도 쌓았는데 허탈한 느낌이 들고 그럽니다 요즘따라 미치겠네요.. 여자친구의 의견을 존중해줘서 놓아주는게맞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