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 시청직원 시의회넘들 시장하고 부시장넘들이 앞자리 차지

비오는날 유공자가족들은 시청놈들 있는곳도 못가고 한참 먼발치에서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


높으신분들 들어가야 된다고 입구 막은 썩을것들
제가 지금 국민신문고에 올렸는데도..
들은척도 안하는 아산 시청과 시의회놈들입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죠?
밑에 글은 제가 국민신문고에 올린 내용입니다.
본문 내용
이날은 저희가족에게 있어서 하루있는 제사와도 같은 날입니다.하지만 사진에서 보듯이 왜 앞자리에는 유공자 가족들이 아닌 시의원들과 시청관계자들이 앉아서 저렇게 있어야 되는겁니까?다른 유가족들은 이날 빗방울이 떨어져서 천막에 옹기종기 모여 있었어야 했습니다.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그대들이 유공자 가족이라서 앞자리 뀌차고 앉아 있는겁니까?무슨자격으로?유공자 가족들은 저런 자그마한 천막에 옹기종기 있게하고...그것도 아래쪽에 보이지도 않는...이글을 쓰면서도 화가 납니다.아니 입구는 왜 막는겁니까?한번도 이런적도 없었는데..유가족을 왜 막는거냐구요?이럴꺼면 이런식으로 행사하지말고..유가족들이 묵념이나 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그까짓 호두과자 수건만 주면 된다고 생각하는겁니까?당신들이 하는 행동들이 과연 유공자 가족들을 위한다고 이따위 행동들을 하는거라면..다 필요 없습니다.행사 때려치우고 유가족들이 내가족을 볼 수 있게만 해주십시오.한시간이란 시간이 과연 유가족을 위한건지..당신들이 보여주기식으로 하는 쓰잘데기 없는 행동인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