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부활의 보컬은 박완규였고,
당시 최고의 심야 음악프로인 '이소라의 프로포즈'에 나가게 됨
그런데 한창 혈기 넘치고 락부심, 실력 부심 절정이던
박완규가 사고를 치게 되는데....
이 때만 해도 공중파 규제가 심했음
그 날 무대인데 앞가슴까지 풀어버린 셔츠,
머리 노란색, 브릿지가 방송 규제게 걸린다고
CP가 판단 내림
CP가 PD한테 녹화 다시 하라고 함
PD가 부활한테 가서 녹화 다시 해야한다고 함
ㅋㅋㅋ 박완규 락부심, 실력부심이 정점이던 시절이라
어디서 반말이야? 외치고
ac b 라고 한 걸로 봐서,,
욕설까지 한 걸로 추측됨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소속사 사장이 거의 무릎꿇고 싹싹 빔
그래서 PD가 다시 녹화 하려고 준비했는데.......
이소라가 박완규 노래 잘했는데
무슨 녹화를 다시 하냐고 하면서 그냥 집에 감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방송 그대로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