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파란당 출신 후보 의원(이번에 당선인지는 모름;) 방금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개진상하고 갔다. 성형 좀 건드린 줌마느낌이라 이여자 내가 선거유세하는걸 봐서 정확히 기억;
술취한건지 약을한건지 얼굴은 맛탱이간 사람처럼 이여자가 계속 중얼중얼 소리높이면서 진상 ;;;,,,
목소리 개커서 아마 주변 몇몇 목격자들 있을듯
-제주도하고 왜 할인퍼센트가 다르냐
직원이 추가행사는 없고 일반 면세점 할인 있다고 함
그러더니 갑자기 본인이 추가로 할인(?) 못받는게 마음에 안들었는지
- 여기가 시장이야? 할인 더 없냐 제대로 안내하라며 소리 높이더니 행사로 1+1 없냐고 또 진상 , 매니저 부르라고 난리침
그러더니 매니저한테도 할인 중얼중얼 또 소리침
그러면서 자기가 L대기업에도 있고, 또다른 S대기업이랑도 친하고 S쪽 000에게 전날 연락할걸 이러면서 또 진상짓
결국 본인이 원하는 그 이상의 할인을 못해주는지 혼자 분노
그 이후로 어케 결론내려졌는지는 모르겠는데
술을 먹고온건가 발음+이해력이 딸리는 아줌마 그자체였다.
그러면서 우리 구를 위해 열일하겠다 지하철역 앞에서 인사한 모습이 더 어이 ㅠㅠ,,,,,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