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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보고싶다

머리로는 니가 너무 아니라고 생각했었나
한동안 니가 가끔은 생각안날정도여서 괜찮아졌다 싶었는데
난 그냥 너인가봐
너도 아직 나와 같은 맘일까....
날 있는 그대로 사랑해줬던 나밖에 몰랐었던 지훈아
미안하고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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