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코로나 이후로 처음 고백도 받아보고 애들이 관심도 가져주고 한단 말이야
근데 내가 마기꾼이야ㅠㅠ 벗으면 되게 다르대 나한테 고백했던 남자애가 전에 애들 앞에서 근데 뫄뫄는 마스크빨이 너무 심해 이래서 그 뒤로 너무 자신감 떨어졌거든(근데 그새끼도 ㅈㄴ 마기꾼임ㅅㅂ)
근데 올해도 지금 누가 나 좋아하는 것 같은데 문제는 나도 걔 좋아한단 말이야ㅠ 걔가 내 얼굴 볼때 너무 상처받을 것 같아서 그냥 나혼자 멀리서 좋아하고 싶은데 어캄ㅜ
내가 눈치 진짜 빨라서 알아 걔 친구들이 ㅈㄴ 티내기도 하고…
다들 더 늦기전에 벗은 거 보여주라는데 그게 쉽냐ㅠ 학기초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