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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고 사는 남편

ㅇㅇ |2022.07.09 01:53
조회 21,655 |추천 73
중2딸 하나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남편은 더위를 많이타서 집에서 팬티만 입고 지냅니다
트렁크 팬티도 아니라 드로즈라고 하는 딱붙는 민망한 팬티만 입고 지냅니다
아이가 어렸을때는 그려려니 했지만 사춘기가 된 딸아이 보기 민망하고 부끄럽습니다
반바지만 입어 달라고 부탁도 해보고 화도 내지만 들은 척도 하지 않습니다

남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알수 없으니...더운데 쓸데없이 잔소리한다고 화내는데 제가 이상한 건가요?
남편분들 여름에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저희 남편한테 뭐라고 해야 좋을까요?
답답해서 적어봅니다ㅠㅜㄴ
추천수73
반대수5
베플잉잉|2022.07.09 19:39
어우 드러워.... 트렁크가 더 싫음 통이 넓어서 거시기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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