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애를 A라고 칭할개
님들아 오늘 학교에서 영화를 봤단말야.. 수업시간에
근데 내 짝이 그 A 친구라서 A가 친구 옆으로 왔다?
그러니깐 자리가 나랑 A 사이에 걔 친구가 있었돈거임.
근데 그 A 친구가 자서 A랑 나랑 거의 옆에 앉아있듯 있었고든..
아니 근디 계속 영화 볼때마다 날 빤히 보는거임.
내가 그래서 걔 쳐다보면 눈 절때 안 피하고 걍 계속 쳐다봐..
그래서 첨에는 째려보는거 같아서 왜 나 째려봐? 이랬는데 억울해하면서 지는 째려보는게 아니래..
그냥 보는거래 그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계속 빤히 보는거.
그래서 왜 보냐고 오ㅑ저꾸 처다바 이랬는데
약간 당황하면서 어색한 웃음으로 그냥..
이러는거암 싸발 꼽쥬는건가 생각들었거든 ㅜㅜㅜ
얘 약간 공부 좀 잘하는 양아치임 ..
그리고 얘가 같이 다니는 여자애들이랑 나랑 사이도 별로 안 좋아..ㅜㅠ
가끔 눈 마주치면 손가락으로 욕 하거든 그럴때마다 나도 똑같이 욕하면 웃으면서 손 내림 약간 이러는애인데 이거 왜이러는거야
짜증나네 내가 웃기게 생겼낲ㅍㅍㅍ???
관삼 있는것ㄷㅎ 아닌거같음..
그리거 몇달 전 까지는 걔가 선톡도하고 연락도 했는데 내가 그땐 얘가 좀 그래서 단답 조카하고 읽씹도햇거든누누ㅜㅜㅜ
그러더니 언제부턴 연락도안와ㅜ
내가 그리고 째려봤다고 느낀이유가 쟤 약간 손석구 느낌남;; 논나 웃을땐 부드럽고 이쁜데 무표정으로 빤히 보면 째려보는 느낌..
착각한다고 뭐라하는 사람 또 있을까봐 말 하는데 걔 나한테 관심없는거 충분히 알겠음 근데 왜 날 계속 빤히 쳐다보고 눈도 안피하는지 모르겠음 얘때매 짜증나 죽겟음 ㅜㅜ그리고 날 보는걸 착각하고 그런건 일단 전혀 아님 서로 마주보고 빤—- 히 있음 이게 한두번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