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충격.. 고3판남 고기 먹고 속 느글거려서 열라면 한 봉지 사다가 혼자서 끓여먹었더니 엄마가 냄새를 맡고 불효자막심한 놈이란 말과 왜 한 개만 샀냐고 꽁쳐놓은 라면 있으면 내놓으란 말 들어.. 이에 고3판남은 "한 개만 먹고 싶어서 그랬다. 더 이상의 꽁쳐놓은 라면은 없어.. 라면이 더 있다면 엄마에게 한 봉지 드렸을 것이다" 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엄마는 꿋꿋이 불효막심한 놈이란 말과 함께 가난한 집의 아들이 엄마에게 음식을 구해다 드리며 가난한 아들은 소금국에 밥 말아 먹었다고 음식을 안 먹어도 된다고 말하는 원맨쇼 상황극을 펼쳐.. 이에 고3판남은 광경을 보고 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