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정황이 보여서 조사해봄
멀티프로필인거같아서 친구의 도움을 받아 프로필을 확인해보니 ♡D+10이 되있었음
이건 분명 남친인건데 며칠전부터 피방들낙거리고 그러는게 수싱해보였음 아무리봐도 피방이 아닌거같아서
참고로 우리부모님은 엄청 보수적임 나도 보수적이고 ㅇㅇ
근데 이 사실을 그냥 냅두기엔 그 꼴을 못봐주겠음 정신연령 나보다 낮은 언니가 어리석은 선택을하는거같아서 말리고 싶음 만난지 며칠되지도 않은 남친 원룸에 불러서 엄마아빠 몰래 남자랑 잘거생각하니 내가 부모님이라고 생각하면 울분이 터짐. 물론 통제를 한다고 해서 될 문제구 아니란걸 알음 언젠간 혼자 살아야하고 언니의 생각이 바뀌지않는한 어떤방식으로든 일탈을 할거라는것도알음
남친이있는걸 숨기고 원룸 나가서 살으려는 사실을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큰 사단이 날게 눈이 뻔히 보임 난리날거임 뒤집어지고;; 하지만 난 엄마아빠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매우매우 이해가 감 그래서 이 언니를 그냥냅둘수가없는거같음
그래서 결론은
어떤식으로 언니한테 회유를 하면좋을까
아니면
엄마아빠한테 어떤식으로 말을 해줘야할까
(+참고로 난 19살 언닌 22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