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옛날생각났는데 태권도 관장이 나 고1때 애들 다있는데 달리기 시작할때 내 엉덩이 저걸로 조카 세게때리고 시작하고 평소에 태권도 끝나면 따로 자세 혼자 잡아주는데 손목 잡고 끌고가거나 손잡고 끌고감 자세 잡아주려고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어느날은 내 다리 관장어깨에 올리고 양팔을 관장 목에 둘르고 잇던게 떠올랏어..
성추행 맞아? 아니면 관장 차원에서 교육하려고 저런거야? 아니라는사람도 많고 맞다는사람도 많고 여자야 참고로
갑자기 옛날생각났는데 태권도 관장이 나 고1때 애들 다있는데 달리기 시작할때 내 엉덩이 저걸로 조카 세게때리고 시작하고 평소에 태권도 끝나면 따로 자세 혼자 잡아주는데 손목 잡고 끌고가거나 손잡고 끌고감 자세 잡아주려고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어느날은 내 다리 관장어깨에 올리고 양팔을 관장 목에 둘르고 잇던게 떠올랏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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