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자신의 아내에게 농담을 던진 크리스 록의 뺨을 때린 윌 스미스
그 때 시상자로 참석한
윤여정 배우님을 에스코트하기 위해
(방송촬영도 겸해서)
오스카 현장에 참석했던 이서진
그리고 그 날 눈앞에서 '그 사건'이 벌어지는데...
윤여정 배우님 & 이서진과
같은 테이블에 있던
타노스와 블레이드
사건 직후, 둘 다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서안절부절할 정도로 놀람
행사 직전,
한국인 와이프가 있어 이서진과
관련 담소를 나눴던 웨슬리 스나입스는
이서진한테 이게 지금 진짜냐고 물어봄
이후, 다른 후보자들이 소개되는 동안
크리스락이 내려와 윌스미스와 이야기를 나눴지만
잘 해결되지 않았고,
큰 형님 격인 덴젤 워싱턴도 와서
말렸지만 분위기가 풀리지 않음.
이후 시상자로 올라온 퍼프데디가
이따가 다시 풀자라고 말하면서
현장에선 일단 분위기가 정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