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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스미스 따귀 직관썰 푸는 이서진

ㅇㅇ |2022.07.13 13:17
조회 14,184 |추천 7

 


제 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자신의 아내에게 농담을 던진 크리스 록의 뺨을 때린 윌 스미스








 


그 때  시상자로 참석한 

윤여정 배우님을 에스코트하기 위해

(방송촬영도 겸해서)


오스카 현장에 참석했던 이서진


 


그리고 그 날 눈앞에서 '그 사건'이 벌어지는데...




 


윤여정 배우님 & 이서진과 

같은 테이블에 있던

타노스와 블레이드



사건 직후, 둘 다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서안절부절할 정도로 놀람





 

 


행사 직전, 

한국인 와이프가 있어 이서진과

관련 담소를 나눴던 웨슬리 스나입스는 

이서진한테 이게 지금 진짜냐고 물어봄





 


이후, 다른 후보자들이 소개되는 동안

크리스락이 내려와 윌스미스와 이야기를 나눴지만

잘 해결되지 않았고,

큰 형님 격인 덴젤 워싱턴도 와서

말렸지만 분위기가 풀리지 않음.


이후 시상자로 올라온 퍼프데디가 

이따가 다시 풀자라고 말하면서

현장에선 일단 분위기가 정리 됨.




 

추천수7
반대수2
베플ㅇㅇ|2022.07.17 00:27
크리스 락이 모르나본데 제 아내는 지금 이러이러합니다 아까 그 말을 들었을 아내의 마음이 어땠을지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비통함을 어찌해야할지 흙흙 하며 울먹였으면 온 우주가 크리스락을 몹쓸 놈으로 만들었을거임
베플ㅇㅇ|2022.07.16 10:14
폭력은 나쁜거지만 그런행사에 내 아픈 와이프를 웃음거리 만든다? 난 윌스미스 너무 잘했다 생각하고 소송걸리면 깽깝줘버려 그딴걸 개그라고 치고 앉아있고...나중에 그 개그 ㅅㄲ 부모 어디 아프면 웃음거리로 한번 공식적 자리에서 떠들어줘바!! 지는 웃고 있는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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