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발견한
노란 불이 켜져있는 천막
그 천막은 호떡집이었고,
늦은 시간 추운 데서 할머니가 호떡을 팔고 있으니까
빽가는 남은 호떡을 다 사야겠다고 생각함
주문을 받은 할머니는 알겠다하고
가만히 계심...
?????
그러더니 빽가에게 나가라고 한 할머니
뭐야...갑자기....
호떡 받고 나가겠다고 해도 계속 나가라고 하는 할머니...
아ㅏㅏ뭐야...ㅠㅠ
(뭐 니 뒤에 귀신있어 나가!!! 뭐 이런거야?
갑자기 분위기 심야괴담회ㄷㄷㄷㄷㄷㄷ)
"나 누가 쳐다보면 못 만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이고 뭐고 걍 낯가림이 심하신 할머니였던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