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넷상에서는 맨날 잘생긴남자가 좋다 뭐다 외모 커트라인은 넘어야 한다 그러는데
옆에서 한결같이 챙겨주고 자상하게 케어해주면 어느순간 맘 열더라
그게 외모가 박살이났어도 저 사람이 날 좋아해준다는 그 감정 하나로 세상 살아가는 것 같음
솔직히 까고 말해서 2022년에 잘생겼다고 취업 잘되는 것도 아니고 면접을 합격하는 것도 아니고
고작 몇달 안가서 질리는 잘생긴 외모보다는 아빠같이 챙겨주고 늘 변함없이 사랑해주는
일편단심 남자가 진국인 것 같더라.
형 말 믿고 아무리 외모가 박살났어도 자상함만 갖추면 여자 사귀는데는 문제 없어 알겠어?
여자들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라서 누군가가 자길 좋아해준다는 그 마음을 느끼는 순간
외모가 아무리 못생겼어도 호감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존재라는걸 명심해라!!
결론은 3~4개월가는 잘생긴 외모보다는 자상한 남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