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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들갑은 다 떨어놓고 이유는 안알려주는

쓰니 |2022.07.16 00:34
조회 60 |추천 0
동생이랑 싸웠는데 누가 잘못한건지 알고 싶어서 써요

엄마랑 동생이랑 셋이서 같이 있다가 갑자기 동생이 돈이 계좌에서 출처가 모르는 곳으로 나갔나봐요 그래서 '어머 이게 뭐야' 그러길래 제가 뭔지 궁금하기도 하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뭔데?하고 물어봤어요 폰을 줘보라는 제스처를 하면서

근데 동생이 손을 탁 쳐내면서 필요없다고 환불줄수 있는 것도 아니면서 이러는 거에요. 여기서 저는 이제 기분이 확 상했는데 동생은 계속 뭔지 알려주지도 않을거면서 계속 앞에서 궁금하게 호들갑 떨고 엄마한테도 안알려줘요 구글 페이먼트에서만 나갔다 그러고 저는 궁금하고.. 그랬더니 동생은 관심 끈것도 아니고 필요없다는데 왜 그게 궁금하냐고 그러고.. 근데 솔직히 옆에 있는데 혼잣말이어도 엄마랑 저까지 다 들리게 말하면 누구라도 뭐지 하면서 궁금할수도 있잖아요..

저는 남의 도움이 필요가 없으면 처음엔 호들갑 떨어도 괜찮아 그러고 혼자 조용히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여튼 여기선 제가 잘못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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