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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는 길

피글렛 |2006.11.16 11:52
조회 12 |추천 0
가 는  길

       김 소 월

그립다 말을 할까 하니 그리워.   그냥 갈까 그래도 다시 한번...... .   저 산(山)에도 까마귀, 들에 까마귀, 서산(西山)에는 해 진다고 지저귑니다.   앞강물 뒷강물 흐르는 물은 어서 따라 오라고 따라 가자고 흘러도 연달아 흐릅디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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