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좋아한지 벌써 9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2013년 학원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우연히 놀이터에서 몇명 없는 팬분들하고 즐겁게 노래 부르면서 행복한 시간 을 보내고 있던 너희 모습 을 보면서 그 순간 나도 너희 진솔한 모습에 끌리기 시작하면서 9년이 지난 지금 까지도 방탄소년단 음악을 듣고 매번 앨범이 나 올 때 마다 기대를 하고 어떤 무대로 팬들 앞에 돌아 올까 생각 하면서 너희가 컴백 할 때 마다 정말 어린 아이처럼 좋아했던거 같아 내가 처음으로 방탄소년단 을 좋아하기 시작했을때 너희는 그렇게 유명 하지 않았어 그룹 이름 때문에 많은 놀림과 팬들 사이에서 욕을 먹고 있던 상태고 조금씩 유명해 지기 시작했을때 표절 문제로 팬들과 방탄소년단 멤버한테 까지 영향이 갈 정도로 서로가 상처를 받았던 시기가 있었고 그 일이 있고 우리는 누구보다 단단해 지고 서로만 생각하고 서로 만 믿고 가기 시작했어 우리는 그렇게 점점 유명해 졌고 처음으로 음악 방송에서 1위를 하고 그때 아마 눈물 흘리는 모습 을 처음 봤고 너희가 얼마나 자랑스러웠는지 몰라 그렇게 우리는 처음 잠실에 입성에서 단독 콘서트를 하고 월드투어를 하고 서로 떨어져 있는 시간이 점점 많아 지기 시작했어 그래도 그때는 정말 행복했어 서로를 생각하는 믿음이 있어서 그렇게 우리는 또 한번 정상에 올라 갖고 처음으로 음악 시상식에서 대상 을 받았어 그때 너희 일곱명이 흘린 눈물에 많은 생각이 들었고 여기까지 오는 과정이 너무 힘들고 괴로웠지만 방탄소년단이 얼마나 대단한지 많은 사람들한테 알려줄수있는 기회가 온 거라고 생각했어 그렇게 우리는 앞으로 나아 가기 시작했고 빌보드 차트에 처음으로 이름 을 올리기 시작했고 빌보드 무대에서 노래를 하고 빌보드에서 상을 받고 미국에서 방탄소년단 인기는 점점 커져 가기 시작했고 그렇게 나 오는 앨범 마다 대박이 나고 미국 음악 시장에 너희 이름 을 알리기 시작했고 그렇게 우리는 미국 유명 음악 시상식에서 상을 받고 미국에서 무대를 쓰는 일이 많아졌고 그렇게 전 서계에서 방탄소년단은 도대체 누구인가 궁금해 하기 시작했고 그렇게 우리는 UN에서 연설을하게 되면서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 세계에 알려주고 그렇게 우리는 전 세계 사람들이 알 정도로 유명해 졌어 사람들은 방탄소년단 이라는 그룹이 궁금해 지기 시작했고 어떤 그룹인지 어떤 노래를 하는 지 찾아 듣기 시작했고 너희 노래와 가사 때문에 위로를 많이 받았다는 사람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너희는 항상 노래로 너희에 모습과 진정성을 보여주기 노력했고 그걸 사람들이 알아 주면서 접점도 성장했고 우리는 그렇게 한결 같이 9년이라는 시간을 열심히 달려 와서야 휴식기를 갖기 시작했어 처음 방탄소년단 단체 활동은 여기서 잠시 쉬어 갈 거고 멤버들 각자 개인 활동 하겠다고 했을때 사람들은 너희 그런 모습에 실망도 했고 다들 떠날 준비를 했어 개인 활동 하는 게 그렇게 죄는 아닌데 다른 그룹들 보면 개인 앨범 내고 개인 활동 열심히 하고 하는데 우리는 지난 몇년 동안 계속 한결 같이 그룹 활동 만 열중 했고 해외 만 있는 너희 모습에 팬들은 국내 활동도 제대로 안 하면서 이제와서 개인 활동 하면 무슨 의미가 있냐 라고 얘기 하는 사람들도 많았어 그 만큼 다들 불안 하겠지 이대로 해체 해 버리는 거 아니냐고 하지만 너희는 우리한테 다시 한번 얘기를 했고 해명 을 하기 시작했어 우리는 해체 하는 게 아니다 각자 개인 음악을 하면서 개인 모습도 보여주고 싶다고 우리를 믿어 줬으면 좋겠다고 좋은 모습으로 돌아 오겠다고 우리는 항상 그 곳에 있다고 얘기를 해 줬어 솔직히 9년 이라는 시간을 한 가수만 좋아하고 사랑하는 게 쉽지는 않지만 9년이라는 시간 동안 나는 방탄소년단 과 같이 성장했다고 생각해 고등학교 1학년 때 우연히 놀이터에서 너희 를 보지 못했다면 지금에 나도 여기에 없을거야 정말 방탄소년단 을 알게 되서 너무 기뻐 너희가 내 가수라서 너무 다행이고 자랑스러워 정말 많이 사랑하고 존경하고 감사하고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