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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사건 나는 우리 엄마한테 처음 들었거든

ㅇㅇ |2022.07.18 23:01
조회 977 |추천 3
엄마가 하는 말 들으니까 너무 착잡하고 미안하고 속상해... 내가 자취 중인데 종강이라서 집에 내려왔단 말이야 나한테 아침 만들어 주시면서
나는 우리 딸이 최고인 거 알고 있고 알아서 행동 잘하는 것도 알고 있다 하지만 세상에 미친놈은 많고 그 미친놈이 알아서 조심하고 세상에 피해 안 끼치는 게 맞지만 그러지 않는 세상이니까 억울하더라도 꼭 조심하고 늦은 시간까지 밖에 있지 말라고... 그 말 듣는데 너무 울컥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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