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 카페 운영중인 30대 남자임
애들 데리고 다니면 애가 하는 행동을 컨트롤 하던가 그게 안됬을땐 똑바로 사과좀 했으면 좋겠다..
미취학 아동 꼬마아이가 손님들 빵집는 집게를 맨손으로 한참 만지작거리는데 애엄마가 암말도 안하고 있길래
그래 몇개 씻으면 되지 하고 냅뒀더니 걸려있는 빵집게 다 만질 기세더라
그래서 "아이고~고거 손으로 만지면 안돼요~"
하면서 만진것들 가지고가서 싱크대 넣어놓고 다시 카운터 보는데
또 만지더라?
애엄마 또 제지 안함
걍 말없이 가서 보는앞에서 가져다가 싱크대 넣으니 그제서야 하지말라 하더라
빵결제 해주고 포장한뒤 건내주는데 나한테
"다음엔 애말고 저한테 말해주세요 애 무안하니까"
이 ㅈㄹ을 ㅋㅋㅋㅋ
애가 무안한게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본인이 사과를 할 일을 내 탓을 하는데 참 어처구니가 없더라
어처구니 없어서 걍 대꾸도 안하고 무시하니 나가면서 또 뒤돌아서 야리고 있더라 정신병자 수준..
제발 기본 매너는 장착하고 밖을 돌아다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