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교에서 5학년때 질이 살짝 나쁜애랑 친구였는데 지금까지 친했어,우린 가끔씩 야한얘기를 나누며 놀았지.그게 사건의 시작이야.나도 야한얘기을 한거에 대한 깊히 반성하고 또 반성하고 있어,사건은 질 나쁜 애랑 착한애들 3명과 함께 일어났어.우리학교에선 담임쌤보다 더 무서운 쌤이 계시지.그건 바로 영어쌤이야.내 친구들이 영어시간에 야한얘기를 했단 이유로 나까지 엮이게 되었고,사건을 더더 집중하게 보았더니 무려 30명이 묶여 있었어,그중 나는 가해자로 몰리고 있던 상황이야,난 최선을 다해 해명을 했지만 들어주는 애들은 없었어.질 나쁜애는 날 가해자로 몰았고,자신이 한 짓을 내가 했다고 말했지. 착한애들도 어쩔수 없이 질 나쁜애의 말을 들었지.착한애들중 남자애가 있었는데 걔는 심지어 나를 비난하고 있었어.그리고 나와 그 친구들은 선을 두고 다니자고 했지.그중 전교회장도 있었는데 걔랑 싸우고 친해졌는데 질 나쁜애가 우리 사이를 이간질 하려고 남자애한테 가서 내가 하지 않았던 일들을 말하고,손절까지 하자고 했어.지금은 아직까지 선을 두고 있어.나 진짜 억울하고 속상해.엄마는 질 나쁜애랑 놀지 말라고 하시는데 걔랑 사이가 멀어지면 난 더이상 친구가 없어.나 어떡하면 좋을까 ?
+그날 이후로..
나는 그날 이후로 같이 놀았던 친구들과 모두 손절했어.그리고 곧있음 같이 공부하러 가는데 그게 끝나면 같이 밥을 먹기로 했어 이 약속은 손절하기 전부터 잡혀있던 약속이야.나는 모든 상황을 엄마한테 얘기했어.엄마는 같이 공부 가르쳐 주기로 한 전교회장 엄마한테 얘기 한댔어.나는 가는게 맞는걸까 ? 모두 손절한 친구들 전부 모이는 자리에 내가 껴있으면 실례일까 ?아님 가는게 맞는걸까 ?너무 힘들고 지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