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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감정을

ㅇㅇ |2022.07.20 23:09
조회 3,111 |추천 16
받아들이고
담담히 흘려보내려고 항상 다짐하지만,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이 너무 커서인지
내가 너무 미련해서 붙잡고 있어서인지
다짐한대로 잘 되지가 않아.

내 삶. 내 인생…
나 앞으로 잘 살아갈 수 있겠지?

지금까지 그리느라 아팠던 것만으로도
너무 긴 시간이었어.

내 삶의 좋은 자산이었다고 나를 토닥이지만,
통증이 느껴지는 사실까지 부정할 수는 없잖아..

아픔이 습관이 된 것 같아.
이건 정말이지 내 취향이 아니야.
추천수16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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