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오르는 연줄을 끊으면 연은 더 높이 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 연은 땅바닥으로 추락(墜落)하고 말았습니다.
철조망을 없애면 가축들이 더 자유롭게 살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사나운 짐승에게 잡아먹히고 말았습니다.
관심(關心)을 없애면 다툼이 없어질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다툼이 없으니 남남이 되고 말았습니다.
간섭을 없애면 편하게 살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곧바로 외로움이 뒤쫓아 왔습니다.
바라는 게 없으면 자족할 줄알았습니다.
그러나 삶에 활력(活力)을 주는 열정(熱情)도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불행(不幸)을 없애면 행복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무엇이 행복(幸福)인지 깨달을 수 없었습니다.
편안(便安)을 추구(追求)하면 권태(倦怠)가 오고
편리(便利)를 추구(追求)하면 나태(懶怠)가 옵니다.
나를 불편하게 하던 것들이 사실은 내게 반드시 있어야 할 것들이었습니다.
오래 사는 것을 선택할 수는 없지만 보람있게 사는 것은 선택(選擇)할 수 있습니다.
얼굴의 모양은 선택할 수 없지만 얼굴 표정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주어지는 환경(環境)은 선택(選擇)할 수 없지만 내 마음과 살아가는
자세(姿勢)는 선택(選擇)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결국 행복(幸福)도 나의 선택이고 불행(不幸)도 나의 선택(選擇)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즐거우면 종일 걸어도 힘들지 않지만 마음 속에 근심이 있으면
불과 십리만 걸어도 싫증이 납니다. 인생 행로(行路)도 이와 같습니다.
우리는 늘 명랑(明朗)하고 유쾌(愉快)한 마음으로 각자의 인생(人生)을
아름답게 만들어갑시다...
삶의 역설(逆說)...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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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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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