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여자입니다.
광고회사 다니다가 잠시 고객센터일 하다가 다시 광고회사 취업하려고 직장 알아보는 중이에요.
다른게 아니라 혼술을 하고싶을 때가 있는데 일정 마치는 시간에 부모님이 칼같이 전화해서 발도 못들이게 합니다.
혼자 홀짝이면서 생각정리하고 멍 때리는게 인생의 낙인데.. 솔직히 남들보다 좀더 마시는건 인정하지만 이게 이렇게까지 감시할일인지
30 다되가는 나이에 강제로 한잔도 못하고 서럽네요
;;; 낮술이나 혼술 일주일에 3번이상 정도 하면 알코올 중독인가요? ㅠㅠ
서러워서 신세한탄 좀 해봤습니다 ㅠㅠ 혹시 부모님이 저와 같은 분 있을까요? 제가 심각한 상황인지 객관적인 판단 부탁드립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