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아 반말 미안한데 내 애기 좀 들어줘
내가 진짜 지금까지 짝사랑 한 애중에 진짜 좋아하는
애가 있거든?? 근데 개랑 같은반인데 사이도 괜찮고
애기도 많이 해
근데 내가 개랑 애기하면서 장난치려고 짝사랑 하는애 ㅇㅇㅇ책상에 있었어
거기에 누가 있었냐면 짝사랑 하는애 친구ㅇㅇㅇ,내 친구 ㅇㅇㅇ,나,짝사랑 하는애가 있었어.
짝사랑 하는 애 친구를 A라고 하고 내친구를 B라고 하고 짝사랑하는 애를 C 라고 할게
A 책상에서 쉬는시간에 애기를 하고 있었어
근데 내가 장난 칠라고 B랑 C가 애기를 평소에도 좀 많이 해서
A랑 막 둘이 사귀는거 아니냐 했는데 내가 마지막에
"둘이 방학식에 사귀는거 아냐??"(우리 방학 7월 24일이고 중학교야) 그랬는데 C가 "야 넌 그건 장난하면 기분 좋냐?"
그런거야.. A랑 B는 애들이랑 애기하고 있고 난 개가 원래 안그랬는데 그러니까 아무말도 못하고 B랑 그냥 애기했어
B는 그냥 내 말에 "아니거등!!"하면서 웃는데 C가 그러니까 당황스러웠고 개가 그말 하는 순간 심장이 쿵 했어
애써 괜찮은척 하고 마음 가다듬었는데 그말만 생각하면 진짜 심장이 두근두근 해..
내가 개한테 편지를 쓰고 싶어도 개가 좀 잘생겨서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좀 있단 말이야?? 그래서 여자 애들이 볼까봐도 그렇고
개랑 친한 남자애가 보면 놀릴것 같아서 못하겠어..
개랑 다시 애기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까..?
댓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