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 이 있다고 하면
위기나 절정이 몰입이 안됨
우영우는 말만 자폐 스팩트럼이지
이게 드라마 내적으로 어떤 서사를 가져오는 게 아니라 그냥
박은빈 귀여운 연기 돋보이는 장치에 불과함
주위에 빌런이 있기를 한 것도 아님.
착한 시니어 변호사
개착한 동료 직원
쿨한 절친
법대 출신 아버지
아버지 후배인 대표
끽해야 권민우인데 얘도 우영우를 이기고 싶은 거지
딱히 위해를 가하지는 않음
진심 그 2화인가 3화에 좋좋소 백차장님이 제일 빌런급
이러니 드라마가 몰입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