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해서 하소연합니다
70년전 엄마가 시집오심 아버지는 양자로 오셔서 종손이랍시고 굳은일 마다않고 열심히 사셨음
낳아준동생 고모들9분다 출가시킴 친부모 양부모 다 돌보심 양자간다고 밭을물러주심 그런데 이전도안하시고 돌아가심 엄마가 2015년가지 농사지으심 지금은 연세많으셔서 못지으심 재산세도다 내심
올해 조치법으로 엄마앞으로 신청함 그런데 글쎄 아버지 낳아준할아버지 이름으로 되어있어서
그뿌리의 손녀가 이의신청하고 몰래 본인앞으로 이전함 있는지도 모르는땅 찾아준게 되어버림
아무것도 안하다가 얼씨구하고 전화한통안하고 가져가버림 괘씸함
그래서 알아보니 점유취득완성법이라고있음 20년이상소유하면 내것이 되는법
그런데 시가 1-2천정도됨 산골땅임 변호사비용들어서 해야되는지 생각중
4촌이라고 생각하면서 어울리면서 살았음 느끼는바 돈앞에서는 사촌 부모 형제도 없다는말 공감함
어른이신 숙모님이 더 이해를 못함 자식들 설득해서 큰집거라고 해야되는거 아님 법으로 해야될가요? 참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