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친구 오해

나밍 |2022.07.23 01:38
조회 43 |추천 0
생각나서 적음ㅋㅋ
학년 올라가면서 친해진 친구가 있음
좋아하는 걸그룹이 같아서 같이 덕질하고 포카 교환하다
보니깐 빠르게 친해짐

근데 그 친구가 다 좋은데 돈 부심이 있었음
뭐 용돈 얼마 받는지 자랑하고
명품 자랑하면서 좀 상대방을 내려까는게 있음

근데 뭐 기분 나쁠정도는 아니고 장난으로
하는 느낌이였음
그리고 언제는 그친구랑 학교 끝나고 놀기로 했음
근데 여름이라 우리 집에서 놀기로함
집에 가려고 했는데 아빠 만났음 그래서 아빠는
집 지금 공사하고 있다고 아빠 일하는곳에서
놀자고 함
친구는 수락했고 근데 아빠 차를 타는데
친구가 좀 불편한 눈치였음 나는 아빠 차가 트럭이라
불편한가 했음
근데 친구가 도착하자 더 얼굴이 안좋아짐
아빠가 일하는곳이 공장이였음
친구는 너 아빠 공장에서 일해라고 해서
맞다고 하니깐
반응이 안좋았음 솔찍히 공장에서 놀는건 나도 좀...
아닌것같아서 아빠한테 용돈 받고 근처 카페
노래방에서 놈
그리고 헤어지고 학교에서 다시 만났는데
걔가 날 좀 피하는 느낌이 있었음
자꾸 피하니깐 내가 왜냐고 물어봤는데
아니ㅎㅎ 그냥 좀...그래서 하면서
너 아빠 공장에서 일하잖아..내가 엄마 한테
물어봤는데 같이 놀지 말라고 해서..미안
이러고 감
나 그때 겁나 어이없었음
그리고 나는 그때 너무 기분나빠서 다 차단하고 무시함
그리고 2달후인가? 아빠 공장 근처로 전학감

그리고 내가 안말한게 있는데 그 공장 울 아빠꺼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