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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과 집주인에게 속았습니다

ㅇㅇ |2022.07.24 21:26
조회 1,074 |추천 2
저는 창2동 정원빌라에 사는 수급자 홍아무개입니다.저는 정신병원 약을 40년 가까이 먹고 있는 수급 1종입니다.제가 이 빌라로 이사올 때 집주인하고 계약을 할 때 집주인이랑 부자 부동산 여자랑 이 집에 문제가 있는 이야기를 해주지 않고 계약을 했습니다.계약을 할 때 정원빌라 이 집이 매매로 나온지도 몰랐습니다. 이사를 하고나서 30정도 됐는데 부동산 주인이 이 집을 찾아와서 이 집이 매매로 내놓았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집주인과 부동산 여자가 나한테 매매로 나왔다는 이야기도 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또 정화조에서 변기로 대소변이 역류된다는 이야기도 못 들었고 먼저 살던 세입자한테 변기가 역류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나같이 돈도 없고 빽도 없는 이런 수급자한테 모두 다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집에 하자가 있을 경우에는 부동산 법에 의하여 이야기를 해주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또 매매로 나왔다고 다른 부동산에서도 전화가 왔습니다 집보러 온다고. 이런 법이 어디있습니까 그리고나서 불안하고 초조해서 정신병원 약을 많이 먹게 되었습니다.집주인이 부동산 여자한테 이 집을 팔아주면 복비를 2배 주겠다는 말을 들었고 같이 갔던 지인도 들었습니다.우울증이 심해 동맥 2번 끊고 약을 3번 먹었습니다. 저는 이 집에다 뼈를 묻겠습니다 목매달아죽던가요 이런 돈도 없고 수급비 몇 십만원밖에 안 나오는 이런 불쌍한 사람 그렇게 거짓말을 하면 안되지요 또 주인한테 전화해서 내가 이 집이 불안하니 이사를 가겠다고 이사비용을 달라고 했더니 복비만 물어준다고 하대요 변기 역류하는 집에서 어떤 사람이 살겠습니까저는 이 여자들이 다 괘씸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집에서 극단적인 행동을 할겁니다 저는 기자를 불러서 이야기를 할겁니다. 거짓말할게 없어서 저같이 불쌍한 수급지들한테 이러한 행동을 하면 안되지요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인하고 부동산 여자한테 이러한 계기를 만들어줘서 부동산은 창2동에 있습니다저는 정신병 1종입니다 공갈도 협박도 아닌 진실입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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