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층간소음 윗집 민폐냐 밑집의 예민이냐
윗집살고있는 사람으로써 객관적으로 듣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아랫집
돌쯤된 아기가 있는집
(그외 설명은 불필요할듯하여 생략하겠습니다)
윗집 맞벌이부부 아기없음
8시20분쯤 집에서 나가고 7시30-8시쯤 집에도착
맞벌이라 주말에 밀린청소?
평일엔 간단하게 청소기밀기, 물__청소기밀기정도
청소시간 20-30분정도인데
출근하기전 오전 8시에 청소기 돌리니
아기 자는시간인데 아침부터 시끄럽게 무슨 청소기냐 밑집호출
그래서 퇴근후 8시에 청소기 돌리니
아기 자는시간인데 밤에 무슨 청소기냐 호출
그래서 맞벌이라 오전 8시 퇴근후 빠른시간이 7시30분넘어서다
오전 오후 둘중에 어떤게 더 괜찮으시냐고 물으니
둘다 아파트생활에 민폐니 오전 10시이후 오후 7시이전 안되면 주말에 청소하랍니다.
밑집아기가 새벽 중간중간에 깨서 우는소리에 대해서
저희는 부부는 아기니까? 그리고 공동생활에 당연하게 받아드렸는데
(한번도 얘기한적없고, 아기니까 이해함)
저희 청소기소음은 그렇게 민폐인건가요?
오전8시 오후8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