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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올 윈도우 7 미리 보기~~~

창문 |2008.12.31 04:13
조회 719 |추천 0

시각적 향상 외에는 큰 특징은 없어 보이지만, 정식버전 기대돼

윈도우 비스타가 이제야 자리를 찾은 듯한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사람들의 관심은 벌써 MS의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우7’에 관심이 쏠려있는 분위기다.

현재 윈도우7은 여러 테스트 및 버그 리포트 등을 위한 테스트버전이 일부 배포된 상태며, 내년 말 경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내년 1월 개최될 CES에서 MS의 스티브 발머가 윈도우7에 관한 핵심 내용을 전달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윈도우7에 대한 관심은 갈수록 높아져가��� 있다.

그렇다면 윈도우7은 과연 어떤 모습의 OS일까? 현 시점에서 가장 최신 버전의 윈도우7 테스트 버전(빌드6956)을 입수해 설치를 해봤다.

◇ 기본은 비스타와 비슷하지만 보다 비쥬얼이 강화된 외형 = 윈도우7의 설치과정이나 설치 후 처음 접하는 톱 화면은 지금도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윈도우 비스타와 크게 차이는 없다. 특히 윈도우 시작 사운드와 반투명 창이 특징인 에어로 인터페이스는 비스타의 그것과 똑같다.

윈도우7의 기본 화면으로 작업표시줄 외에 비스타와 큰 차이는 없어보인다

다만 기본으로 볼 수 있던 우측의 사이드바와 가젯들이 ...

 

창 전환만 하더라도 더욱 화려해진 '비주얼 효과'를 보여준다

작업표시줄에 표시되는 각 프로그램들은 텍스트 제목이 없이 프로그램 아이콘만 보인다. 같은 종류의 프로그램은 자동적으로 하나의 아이콘으로 묶이며, 창 전환이나 프로그램 선택은 윈도우 비스타보다 더욱 역동적이고 비주얼하게 변했다. 눈에 띄는 차이점만 상당해 일일이 다 열거하기 힘들 정도.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서 항목들을 선택할 때 텍스트보다 아이콘과 같은 이미지를 선택해 설정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는 PC를 잘 모르는 초보자들에 보다 쉽게 접근하기 위한 방편으로 보인다.

각종 설정이나 항목 선택도 비주얼적 측면이 더욱 부각됐다

비스타의 특징 중 하나였던 ‘가젯’은 사이드바와 완전히 독립돼 동작하며, 화면 어디든 배치할 수 있다. 아예 윈도우7의 메인 화면에서는 ...


정식 버전에서는 확실히 해결되어야 할 문제, 호환성 = 윈도우 비스타가 그랬던 것처럼 윈도우7 역시 응용프로그램의 호환성 문제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나 온라인과 연동해서 돌아가는 프로그램들은 아예 설치가 안되거나, 설치가 돼도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백신중 하나인 알약만 하더라도 설치 중에 호환되지 않는 OS라며 설치 자체가 멈춰버린다. V3의 무료버전으로 베타 서비스에 들어간 ‘V3 라이트’ 역시 설치는 되나, 온라인 업데이트 등이 잘 안되는 문제가 있었다.

역시 새로운 OS의 가장 큰 문제는 응용프로그램의 호환성

게임은 더 심각...


출처 : http://www.idg.co.kr/people/blog/vCategoryPost.do?paramDomain=smile&categoryCod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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