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7살에 건장한 청년입니다.. 벌써 여자친구를 만난지 2년이 훌쩍넘었네요
너무 억울하고 분통터져서.. 이렇게 라도 글을 안쓰면 속이 터질꺼같아 글을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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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지금의 여자친구이구요..
군대를 갖 제대하고 나온터라 여자친구가 생겨서 정말 잘해주구 서로 많이 사랑했습니다.
양가 부모님께도 인사를 드리구 결혼도 할꺼라고 말씀드리구.. 나름 직장도 구해볼려고
이곳저곳 알아보면서 알바도 하고있었구요.. 서로 좋아하고 행복해 하는모습이 저희 부모
님이나 여자칭그 부모님들은 귀엽게 보이셨는지.. 양가 집안끼리 음식도 나눠먹고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렇게 1년정도를 사귀고 나서 전 패션쪽에 관심이 많아 인터넷 홈쇼핑을 하
려고 준비를 하구있었지요.. 그러던중 뜬금없이 군대 훈련소 동기란넘한테 전화가 ( 얼굴
은 기억이 안나지만..) 몇달동안을 계속 연락이 와 몇달 전화를 안받다가 전화를 받았죠..
( 넘 끈질기게 전화하는터라..ㅠㅠ ) 자기도 홈쇼핑을 하고 있는데 좀 도와줄수 없냐고 하
더라구요.. 그래서 전 계속 알바로도 해왔던일이구 해서 도와준다구 했는데.. 한 7일간을
숙식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 일거리가 많다고 해서리.. ㅡㅡ;;) 알고보니 다단계였던
거예요.. 전 다단계란 사실을 안뒤.. 그넘을 끌구가서 팰생각도 했지만.. 그냥 당일날 도망
치듯이 나왔습니다.. 나 집에 가야한다고 말하고 여자친구한테는 문자를 보내니 울고불고
난리를 치는겁니다.. 그러더니.. 남동생보고 저좀 찾아달라고..( 남동생이 아는사람이 많거
든요.. 생긴것도 꼭 건달같이 생겨서리..) 전 그곳에서 나온뒤 남동생한테 전화가 와서
신촌에 있는 한 bar로 오라고 하더군요 술먹자고.. 그곳에서 저까지 포함해서 3명이서
술을 먹는데 술값이 엄청 많이 나왔는데 서스름없이 여자친구 남동생이 계산을 하더군요
차도 외제차 ( BM7씨리즈 ) 끌구다니면서 몇번 여자친구를 통해 본적은 있지만.. 돈이 정
말많다고 매번느꼈거든요.. 동생하는일이 잘된다고.. 그래서 부자라고.. 술을 먹는데
그동생이 그러더군요 모하고 살꺼냐고 우리누나 댈꾸갈꺼면 돈마니 벌어야지.. 왜 다단계
같은데나 끌려다니냐고 할꺼없으면 자기랑 같이 일하지 않겠냐고.. 여자칭그도 자기한테
같이 일하라고 말했다고.. 그래서 제의를 한거였습니다.. 전 돈을 엄청 잘버는줄 알았기에
(외제차에 100~200만원은 우습지않게 돈을 쓰는모습을 워낙 많이봐서) 알았다 했습니다
거기서부터 일이 꼬인거였지요.. 알고보니 그 여자친구 남동생은 장안동의 딜러였습니다.
일본에서 외제차를 들여와서 한국에 소비자에게 파는일을 하는거죠.. 저희 아버지와 상의
를 해본결과 아버지도 승낙하셨구요.. ( 워낙 그동생이 말을 잘하는터라 아버지께서 반쯤
넘어간 상태였거든요 ) 아버지도 조금만 일하다가 자금투자 해주신다고 하시더군요..
일을 시작하면서 자기 자본을 갖구 시작을 해야 한다기에 전 당장 돈이 없는터라.. 어케
해야하냐고 하니 자기 차가있으니.. 그차를 제명의로 돌려서 자동차 할부를 받아 그돈으로
초기 자본으로 삼아서 해보라는거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받은 할부가 1000마넌) 그돈을
일본을 송금을 한다더군요.. 그게 2007년 10월에 있던일입니다.. 전 이런쪽에 완전 문외한
이라 모든걸 그 남동생에게 물어보고 모든걸 했죠.. 그남동생도 매형매형 하면서 친절히
잘 알려줬구요.. 전 정말 좋은 가족들을 만났다 생각했습니다.. 너무 고맙고 해서 여자칭그
네 부모님한테도 더 잘했구요..( 식당을 하셔서 갈때마다 늦게까지 식당일 청소 도와드리
구 선물도 꼬박꼬박 해드리리구 ) 암튼 그랬는데 그쪽 부모님들도 잘 해서 딸 얼른 데려가
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일을 배우면서 아버지께서 기죽지 말라고 자금을 투자를 해주셨
지요.. 일한지 거의보름만에 3000마넌이라는 거금을 해주셨습니다.. 돈을 받자마자 며칠
뒤 그 남동생은 죽는소릴 하더군요.. 저때문에 1000마넌 빌린게 허위 조작으로 걸려서
당장 1000마넌을 줘야한다고.. 그러더니 자기 차를 지금 딜러들한테 넘겨야하나 말아야하
나 막 고민을 하고 있는거예여 죽을 표정을 하면서.. 그래서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 지금 이차를 팔면 3500밖에 못받어.. 담주라도 손님나타나면 4300에 팔면 되는데..
넘 아까워죽겠다" 이러고 있는겁니다.. 전 쉽게 생각했지요.. 제가 짐 3000마넌이있으니..
지금 힘든 남동생 한 일주일 정도만 돈을 빌려주자.. 해서 제 통장 직불카드를 줬습니다..
우선 쓰구 담주에 차 팔아서 달라고.. 그러니 넘 고맙다고 정말 고맙다고 하더군요..
제가 직불카드를 넘겨준건 일본에 송금을 해놔야 한다기에 나머지 2000마넌은 송금을
하라고 준거거든요.. 근데 일주일..열흘..한달.. 차를 팔생각을 안하는겁니다.. 돈이 없다는
놈이 자기 부모님께 외제차도 사드리구..전 말을 했지만 그때마다
손님이 안나타 나서 그렇다구 하더군요.. 그러면서 일본도 2번정도 왔다갔다하고
아버지께서 큰맘먹고 돈을 4800만원을 더 해주셨습니다.. 그돈으로 결혼할자금
혼자모아서 열씨미 살라고.. 아빠가 도와줄수있는게 이것밖에 안된다고.. 전 열씨미 살겠
다 다시 마음먹고 그돈은 제가 관리를 했죠.. 근데 일본에 송금을 해야한다고 그돈을 달라
고 그 남동생이 그러더군요.. 그돈은 일본에 송금을 진짜 했더라구요.. 그돈으로 일본에서
벤츠S500L 2002년식을 2대를 샀습니다.. 키로수는 한 십만키로 정도되는걸 사서.. 중신형
으로 개조도 하고 키로수를 줄여야한다고 자기가 가서 키로수를 줄여오더군요.. 불법아니
냐 했지만 원래 다 그렇게 해야한다고.. ( 전 그때까지 걔 말이라면 콩이 팥이라고 해도 믿
었어요..ㅜㅜ ) 그와중에 박사장이란 사람을 알게되고 동업자라는 소개와 함께 일 시작과
동시에 같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일본도 같이 왔다갔다 했구요..그러더니 어느날 남동생이
저보고 뜬금없이 대표이사를 맡으라고 하더군요 자기는 나이가 안되서 맡을 수가 없다고
어짜피 우리회사가 될꺼라고 법인대표를 맡으라 하더군요.. 법인대표도 맡구 (실질적으
로 회사를 운영하는사람은 박사장 이였구요) 그와중에 박사장이 자기집을 회사자산으로
돌려놓고 그것을 담보로 대출을 받자고 하더군요.. 저는 여자친구 남동생한테 물어보니
힘들때 서로 도와야 한다고 어려운거 아님 도와주라고 하더군요.. 그리구 자기가 아는형님
께 알아봤는데 나중에 대표이사만 바뀌면 알아서 빠진다고 걍 보증을 서라는 거였습니다
( 알고보니 뻥이였구요 ) 그래서 보증도 서고 또 한가지더 박사장이 자기 자동차 할부하나
만 받아달라하더군요.. 자기 자동차를 제 명의로 해서.. 제가 신용이 완전 깨끗한터라
등급이 3등급이 나왔거든요.. 신용카드도 없던터라.. 그렇게 일이 있은뒤 명절때 시골에서
전 친척 어른분들하고 제가 하는일에 대해서 의논도 하고 했습니다.. 물론 돈 3000마넌 빌
려준건 말을 못했지요.. 그리구 차 벤츠 2대를 잡았다고 팔면 2대 팔면 1000마넌 정도 남는
다고 말씀 드렸구요.. ( 그남동생말이 1500으로 뉴비틀 잡아오면 달에 300 벤츠는 최하
500~800 번다고 했거든요 대당 ) 그러니 저희 삼촌 께서 자기도 껴줄수없냐고 하시
더군요 일을 안하고 계셨거든요.. 회사를 접으시구.. 그래서 함 물어보겠다고 했더니..
좋다고 그 남동생은 나중에 우리 회사 사장님으로 모시자고 우리가 어린나이여서 그런분
이 필요하다고 좋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자리를 한번 만들어줬는데.. 삼촌을 얘길 듣더
긴가민가 하셨는데.. 그 남동생이 매일같이 저한테 전화해보라고 하고 찾아가자하고.. 계
속 설득을 하더군요.. 나중에 삼촌도 하신다고 하시자.. 그넘이 삼촌보고 일본으로 송금해
야 한다고 5000마넌을 부치라고 하더군요.. 박사장의 통장으로.. 그래서 삼촌을 절믿고
저한테 5000마넌을 주셨습니다.. 전 그넘한테 5000마넌을 계좌이체를 해줬는데.. 그돈중
2000마넌을 제가 산 벤츠 2대세금을 낸다고 쓴다더군요.. 그래서 전 삼촌 돈인데 그럼되냐
했더니.. 그럼 어쩔껀데 이러더군요.. 차 그럼 썩힐꺼냐고.. 빨리 팔아서 드림되지 이러더
라구요.. 그래서 전 어쩔수 없이 하는것을 지켜봤습니다.. 그주에 삼촌하고 박사장.. 저랑
그 남동생 그리구 같이 일하는 직원형이 같이 일본을 갔습니다.. ( 같이 일하는형은 상관
없는데도 걍 구경하라고 돈 남동생이 다 대주면서 댈꾸간거구요 물론 제 비용도 남동생이
내구요 제가 돈관리를 안했던터라.. ) 그래서 일본에서 삼촌은 벤츠 S클레스 2대를 잡을려
고 했던걸 3000마넌으로 차를 사야했으니 그차를 못사니 그 남동생이 잔꾀를 부려 작은
차 3대를 사더라구요.. 그것도 알아보지 않고 즉석에서 산거라 우리나라 시세보다 훨 비싸
게 샀구요.. 나머지 2000마넌은 일본에 송금되있어서 빼면 손해를 많이 보니 다음에 차를
살때 그돈가지구 쓰시라고 핑계를 그남동생이 대구요 그래서 제차 2대 삼촌차 작은차 3대
를 사온뒤 여러가지 의논을 하면서 서울에서 일도 보고 했습니다..
그와중에 저도 모르게 삼촌보고 차를 2대 더 잡자고 그 남동생이 말했다더군요..
그래서 차를 2대를 더 사왔구요.. 그리구 제반비용이니 세금이니 이런건 삼촌이 모두 부담
하셔서 1억이나 되는돈이 일본에 묶인돈을 포함해서 차에 들어가있는거였습니다..
그와중에 제차 벤츠 2대는 팔려서 돈을 달라할려했지만 그남동생이 바로 다른차를 잡으면
금방 팔수있다고 빨리빨리 돌려야한다고 박사장차를 싸게 사서 그걸로 이득을 봐서 저한
테 주더군요.. 그래서 차 2대팔구 박사장 차 산거 팔아서 600마넌을 주더군요.. 그래서
전 부모님께 용돈도 드리구 제 친동생 용돈도 주구 했습니다.. 그때까진 행복했죠.. 그러다
삼촌이 일한지 1달만에 그만두신다고 일본에 송금되있는돈 빼달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그 남동생이 4개월만에 돈을 드리더군요.. 100마넌 200마넌
씩,, 삼촌은 그때 사기라는걸 아셨답니다.. 저는 내막을 차마 말씀드리지 못했구요..
그리구나서 자기가 끌구다니던 차를 결국 팔더군요.. 3200마넌에.. 팔았으면 제돈을 줘야
하는데 안주더군요.. 나중에 주겠다고 .. 그러더니 올해초 2월에 삼촌 나가시고 1달뒤쯤에
아버지께서 이상하다 생각이 드셨는지 사무실에 와서 통장내역을 보여달라하시는거였습
니다 ( 아버지께서는 제가 돈관리 하는걸로 알고계셨거든요 ) 그러더니 그 남동생이
아버지 눈앞에 어디서 뜬금없는 서류를 꺼내더군요 자기돈과 제돈을 합쳐서 차를 잡았다
고 저랑 상의 한마디도 없이.. 벤틀리라는 차와 벤츠 3대를 잡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말을 믿고 아버지도 믿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한달.. 2달.. 3달.. 계속
기다려도 차를 안찾는거예여 그와중에 트러블도 많이 생겨서 그 남동생하고 말싸움도
많이했구요.. 그런데 올 7월에 더이상 안되겠는지 아버지께서 서류를 보여달라고 그 남동
생에게 하더군요.. 차 확인하고 세금을 줄터이니.. 그걸로 차를 찾으라고.. 그때는 저랑..
그 남동생은 박사장이란 사람하구 동업을 끝낸 상황이였습니다.. 물론 제 보증이나 대표
이사는 정리가 안된상태였구요.. 박사장이 최대한 빨리 정리를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차 4대 사온것들 서류를 보여달라고 하니 아버지께 어디서 이상한서류를 보여주더
군요.. 예전에 저희가 팔았던 차 서류 1개랑 부탁받은 차 서류 1개 이렇게 2개를 보여주는
거였습니다.. 아버지는 2대 서류는 어디있냐 물으셨고.. 나머진 박사장하고 거래를 할때
사온거라 박사장한테 있다더군요.. 박사장한테 제가 물어보니 그런차 산 기억이 없다고
그 남동생이 산기억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런거 샀으면 자기가 알았을텐데.. 그넘이
그렇게 돈이 많았냐고.. 돈많은 넘이 모가 힘들다고 맨날 죽상하고 다니냐고.. 오히려
반문을 하더라구요.. 전 그래도 그동생을 믿었습니다.. 믿지 않으면 제가 몬짓을 할지 몰라
무작정 믿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계속 추궁을 하셨고 나중에는 그 남동생이 저희
아버지께 쌍욕을 하면서 차 2대가 제꺼라고 세금가져오라고 그럼 차를 주겠다고 하더군요
아버지는 2대 사와봤자 세금 안냈으면 4000~5000마넌밖에 안되는걸 7800마넌 어치라고
가져가라는데 어이가 없어서 화를 내셨고 그남동생은 모르겠다고 맘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자칭그는 모든사실을 예전 부터 알고있던터라.. 어케좀 해보라고 저도 얘기를
했었고 그쪽 부모님들도 저희 부모님이 찾아가셨습니다.,. 물론 삼촌도요.. 차가 한대도
안팔렸다고 삼촌차도 그래서 달라고 찾아간거였지요..( 알고보니 삼촌차는 5대 모두 다른
사람명의로 되있었구요.. 물어보니 박사장이 사기꾼이라 박사장하고 거래할때 사온거라
정리하면서 박사장이 자기돈도 2억을 꿀꺽했다고 그거 뺏기지 않을려고 자기 친한사람들
명의로 돌려놨다고 하더군요.. 근데 아무래도 뻥같지만.. ) 걔네 부모님을 찾아가서 이러
이러한데 욕만하고 알아서 맘대로 하라고 한다.. 좀 어떻게 도와달라.. 만나주지도 않는다..
아버지랑 티격태격하는 와중에 사무실에 그만 나오라고 하더라구요.. 짤렸다고.. ㅡㅡ;;
그러니 그여자칭그 부모님왈 " 그걸 왜 우리한테 와서 이러냐.. 자기 아들이랑 일때문에
벌어진일이면 자기 아들이랑 해결해야지.. 내가 당신들한테 빚졌냐.. 왜 우리한테 와서
이러냐" 하더라구요.. 저희 부모님께 욕을 막하면서.. 정말 어이가 없었죠..
여자친구한테 물어봐도 여자친구도 자기가 어케 할수가없다고.. 걔네가 3남매인데..
누나가 한명 더있거든요.. 친누나가 그남동생한테.. 제 여자친구가 2째.. 그래서 그누나랑
도 의논을 해보니.. 저희 아버지가 너무했다고 지 동생이 몸이 아픈데.. 왜 애를 추궁하냐
고 일을 둘이서 한거지 아버님이랑 한거 아니지 않냐고.. 그렇게 말하더이다..
그냥 기다리라고.. 그 남동생 똥꼬 살살 긁으면 줄꺼라고 살살 긁으라고 하더라구요
계속 저희쪽과 그쪽집안은 싸움을 하게됐고 나중에 결국 그 남동생이 차를 내줄테니
여태까지 자기한테 받아쓴돈 일본 경비.. 그리고 세금을 가져오라고 하더라구요..
총 2500마넌.. 눈물을 머금고 부모님과 상의한결과 각서를 써준다기에 줬습니다..
각서를 보니 개판으로 썼더라구요..자기 유리한쪽으로 다 써놓고 차는 회수 해준다고
원하면 회수 해준다고 써있길래.. 더 싸우면 우리가 손해라고 판단해서.. 그냥 돈을 줬습니
다.. 물론 차대번호( 차 주민등록번호 ) 도 썼구요..( 알고보니 다른 차들 차대번호를 써놨
더라구요 ) 마지막 양심을 그넘한테 기대하고 그돈을 줬는데.. 인증시험을 보고 나서
차를 준다는지가 1달 2달 오늘로 벌써 4개월이 지났네요.. 시험도 끝났다고 하는데..
차가 시험볼때 워낙 많이 뜯어고쳐서 차 지금 조립하느라 오래 걸리는거라고 그렇게 보낸
시간이 벌써 1달 다되가네요.. 저번주부터 그남동생한테 전화를 해서 차 언제 올라오냐
인증업체에서 언제 올라오냐 계속 물었더니.. 그쪽에서 연락오면 연락 준다고 하고..
아직도 안올라오네요.. 그래서 오늘 아버님이 그 남동생이랑 통화하고 욕만 먹었다고 하더
라구요.. 마음대로 하라고 차 올라오면 준다는데 왜 그러냐고.. 저희 아버진 그럼 인증업체
전화번호를 알려달라.. 내가 알아서 언제 된다 하면 찾아가겠다 서류만 만들어달라..
그러니 그남동생은 실타고 하더라구요.. 왜 그래야하냐고 내가 알아서 줄테니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아버지께서 정말 화가 나셔서 그쪽 부모님들을 오늘 또 찾아갔습니다..
그쪽 부모님들이 입에 담지 못할 욕을 막 한다고 하더라구요.. 참다못한 어머니께서 왜
욕을 하냐고 반발을 하니 **년은 넌 빠져있으라고.. 이런식으로 욕하고 참다못해 어머님
께서 욕한마디 하면 그것가지고 욕한다고 그말만 한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네는 상관없으
니 아들한테 말해줄맘도 없고 알아서들 하라고.. 자기네들이랑은 상관없으니.. 그러더니
경찰 불러서 쫒겨났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구 나서 집으로 오시는길에 그 남동생한테
전화가 왔다고 하더라구요.. 차 절대 안줄꺼라고.. 마음대로 하라고.. 정안돼면 법적으로
하시던가.. 하면서 저를 콩밥먹인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대표이사로 있던회사에 차를
지가 키로수를 조작한걸 저한테 신고한다고 콩밥좀 먹어보라고 하더라구요.. 아는 사람
이 신고 할꺼라고.. 저희 부모님 잠못주무시고 우십니다.. 부모님의 눈물을 보고 있자니
속이 넘 터지고 제가 울분에 못이겨서 이렇게 라도 터놓지 않으면 미칠꺼같아 글을 적습니
다.. 장문의 글 읽어 주셔서 ㄳ하구요.. 정말 눈물이 나네요.. 여자친구와 그의 누나는 왜
그걸 자기네 부모한테 얘기하냐고 만나서 어쩔꺼냐고 저한테 따지고.. 삼촌은 1년넘게
아직도 차 구경도 못해보셨습니다.. 삼촌한테도 그남동생이 돈을 가져오라고 하더라구요
차 줄테니 1500마넌 이전비랑 광고비 들어갔다고 안가져오면 차 안준다고.. 저희나 삼촌
이나 2억이란 엄청나게 큰돈이 들어가있는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다들 사기꾼들 조심하시구요.. 정말 많이 힘드네요.. 그래도 세상 남한테 원한 살만한 일
한것도 없고 착하게 살아왔다 생각했는데.. 왜 이런일이 생겼는지.. ㅜㅜ 눈물만 납니다..
글 읽어주셔서 ㄳ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