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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륜동생 어떡할까요?

ㅇㅇ |2022.07.28 01:01
조회 43,609 |추천 139
자매고 동생이 중학생인데 집에 오면 부모님한테 욕은 기본이고 패악질을 장난아니게부립니다 밥먹기싫으면 차려준 밥상을 다 싱크대에 버리고 소리지르고 물건을던져요 저는 대학생이고 동생이 집에서 저를 제일 무서워하는편인데 제가 올해부터 자취를하면서 더 날뛰게 되었네요 미친개는 매가 약이라는데 엄마아빠는 동생이 사춘기라 그렇다며 저를 말리고 동생을 싸고돌아요 엄마아빠가 싸고도는게 제일 근본적인 문제에요 사달라는거 다사주고 먹고싶은거 다만들어주고 지랄하면 다받아주니까 온가족이 동생눈치를 보는 분위기가됬어요 제가 학원다끊고 밥도주지말라했는데 엄마아빠는 그래도 가족이라는둥 사춘기라서 그렇다느니 화병나는 소리만 합니다;;;;;;;;; 아무리 사춘기라도 부모한테 패악질부리는게 정상인가요?
동생도 자길 오냐오냐한다는걸 알고있어요 엄마있을땐 저보고 __련이니뭐니 욕을 하고 힘으론 안되는걸 자기도 아는지 밖에는 절대안나오고 방문끌어잠구고 저한테 욕을합니다 진짜 정신병걸릴거같아요 지도 분위기는 읽는지 부모님이 집에안계시면 지편 들어줄사람이 없는걸 아니까 얌전해집니다 밖에서도 찍소리도 못하고 조용하단 소리를 들어요;; 인스타에 까발려버리기 주변에 덩치크고무서운 남자애들한테 부탁해서 겁주기 라도 하고싶어요.... 효과가 있을까요...너무화가나는데 해결법있을까요?
추천수139
반대수6
베플ㅋㅋ|2022.07.30 23:14
그냥 부모님 안계실때..문걸어잠그고 죽지않을정도만 패요.
베플남자ㄱㅎ|2022.07.30 16:12
미친개는 뭉둥이가 약이다
베플ㅇㅇ|2022.07.30 14:33
우선 부모님한테 그렇게 자꾸 감싸줄거면 손절하자고 해요. 저런 패륜 동생ㄴ이랑 피붙이로 지낼 생각 없고, 저걸 오냐오냐하며 상태를 악화시킨 부모님의 태도에 많이 실망했다구요.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고 뉴스나 밖에서 저런 패륜자식 이야기 들을때마다 그 부모를 더 욕했었는데 내가 그동안 혐오했던 부모가 우리 부모라는 사실이 괴롭다고요. 나는 중딩때 저 ㅈㄹ을 안해봤기 때문에 동생을 감싸줄수 없으니 내가 주말에 집에 올때마다 저 ㅈㄹ하는거 내 눈에 띄면 방문 부수고 들어가서 줘패놓는다고 하세요. 그리고 쓰니도 주말에 간다고 연락하지말고 불시에 불쑥 찾아가서 집구석 상태 확인하구요. 그리고 중2병은 매가 약이죠. 동생이 자꾸 방에 들어가서 욕하면 문고리 떼버리고 회초리 드세요. 부모도 안하는 훈육을 언니라도해야 사람됩니다. 부모님 다 보는 앞에서 애 엎드려뻗쳐 해놓고 엉덩이 때리세요. 그렇게해야 부모도 애샛기도 느끼는 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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