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조합장 센터에서 2달동안 컴퓨터 응용능력 실기 실습을 받았었고 지금은 교육이 끝났어요. 엊그제 월요일에 제가 교육장에 들어갔는데 교육 받을떄와는 다르게 담당자들만 계신거에요.
어떻게 된건지 어찌된건지 알수 없어 제옆에 노트북으로 작업하고 있는 후배한테 물어봤더니
교육은 끝났다고 그래서 교육장에 잇는 교사들한테 인사만 나누고 나갔어요.
제가 꼭 하고 싶은 말은 전달하지 못한채 집으로 가버렸어요 더 이야기하면 선생님한텐 그저 방해만 되니까요.ㅋ..
집에 들어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선생님이 저를 도와주며 제가 보답을 받은게 무엇인지 미처 말을 못한채 인사만 하고 집으로 가서 후회가 되네요. 편지까지 써서 드려려고 하는데 초조 하네요.. 편지는 간단하게 어떻게 쓰면 될까요
오늘 실습 받았던 곳의 센터가서 저 女 선생님 고백하듯이(사귀고싶어서 아닙니다) 말하는데 어떤말을 하면서 표현해야할까요?.
제가 어케 하는게 나을까요 제가 교육 받고 끝날때마다 선생님 한테 저 잘하는거 많이 없는데. 열심히 잘한다고 칭찬을 받을때 제가 집안 이야기하며 농담을 하다가 선생님이 저를 보며 눈쌀을지푸린적 있어서요
다른사람들에 비해 눈치가 없지만
제가 웃고 넘어가며 센스있게 말할줄 몰라서 좋아하는여자, 존경하는 사람 앞에선 나도 모르게 말실수 하는 습관도 있기 떄문에
선생님과 마주칠때길게 말하지않아도 어떤사람도 호감 있게 말잘 하는방법좀 알고 싶습니다.
여자랑 고백할떄마다 차인적도 있고.. 참고로 선생님 저보다 10살 어려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