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부터 스토커에 시달렸어요
몇칠전 등교를 하는데 20~30대 정도 보이고 키크고, 마르고 섬뜩 한 남자가 계속 따라왔어요
자꾸 신경이 쓰여 계속 뒤 돌아보고 그랬거든요
그래도 쫒아오더라구요 제 속도에 맞춰서
중간쯤 가니까 안따라 왔어요
그래서 안심하고 다시 뒤를 돌아봤는데 또 있는거에요
최대한 티 안나게 빠른 걸음으로 걸었어요
학교에 거의 다 와서 뒤를 돌았는데 진짜 가까이 있어서 학교 안으로 뛰어갔는데
안으로 들어갈때 통로 위로 학생들을 볼수 있는곳이 있는데 그걸로 그 남자가 저를 보고 있었어요 그 이후로도 계속 쫒아오더라구요
너무 무섭네요